<?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Meltice</title>
    <link>https://meltice.tistory.com/</link>
    <description>&amp;quot;결과는 과정으로 이끌어 낼 수 있다.&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0 May 2026 19:40:09 +0900</pubDate>
    <generator>TISTORY</generator>
    <ttl>100</ttl>
    <managingEditor>Meltice</managingEditor>
    <item>
      <title>뷰매틱 남자 패션 블로그</title>
      <link>https://meltice.tistory.com/43</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s://blog.naver.com/blackcon1&quot;&gt;https://blog.naver.com/blackcon1&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scrapbook</category>
      <author>Meltice</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meltice.tistory.com/43</guid>
      <comments>https://meltice.tistory.com/43#entry43comment</comments>
      <pubDate>Sun, 25 Feb 2018 15:0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물리1 강의</title>
      <link>https://meltice.tistory.com/38</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https://m.blog.naver.com/jymteacher/70165673018&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scrapbook</category>
      <author>Meltice</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meltice.tistory.com/38</guid>
      <comments>https://meltice.tistory.com/38#entry38comment</comments>
      <pubDate>Fri, 9 Feb 2018 04:32: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심플은 정답이 아니다 : 우리는 복잡함을 좋아한다</title>
      <link>https://meltice.tistory.com/37</link>
      <description>&lt;P&gt;&lt;SPAN class=imageblock style=&quot;MAX-WIDTH: 100%; HEIGHT: auto; WIDTH: 458px; DISPLAY: inline-block&quot;&gt;&lt;IMG style=&quot;MAX-WIDTH: 100%; HEIGHT: auto&quot;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604C73C52613EA104&quot; width=458 height=682 srcset=&quot;//img1.daumcdn.net/thumb/R1920x0/?fname=http%3A%2F%2Fcfile27.uf.tistory.com%2Fimage%2F2604C73C52613EA1047629 1920w, //img1.daumcdn.net/thumb/R960x0/?fname=http%3A%2F%2Fcfile27.uf.tistory.com%2Fimage%2F2604C73C52613EA1047629 960w, //img1.daumcdn.net/thumb/R720x0/?fname=http%3A%2F%2Fcfile27.uf.tistory.com%2Fimage%2F2604C73C52613EA1047629 720w, //img1.daumcdn.net/thumb/R640x0.q70/?fname=http%3A%2F%2Fcfile27.uf.tistory.com%2Fimage%2F2604C73C52613EA1047629 640w, //img1.daumcdn.net/thumb/R480x0.q70/?fname=http%3A%2F%2Fcfile27.uf.tistory.com%2Fimage%2F2604C73C52613EA1047629 480w&quot; filename=&quot;심플은 정답이 아니다.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SPAN&gt;&lt;/P&gt;
&lt;P&gt;&lt;A href=&quot;http://negna.tistory.com/1750&quot;&gt;http://negna.tistory.com/1750&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현대기술은 복잡합니다. 그러나 복잡함 자체는 좋은 것도 나쁜것도 아닙니다. 저자는 복잡함 대신 혼란스러움에 불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복잡함을 쫓아내기보다 다스리는 쪽을 선택해야 합니다. 복잡함을 터특하는 핵심은 이해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복잡함을 길들이는 능력입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scrapbook</category>
      <author>Meltice</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meltice.tistory.com/37</guid>
      <comments>https://meltice.tistory.com/37#entry37comment</comments>
      <pubDate>Wed, 7 Feb 2018 14:43: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타블로의 '인생의 조각들' [2화] 상황과 자유 사이 [마이크임팩트]</title>
      <link>https://meltice.tistory.com/36</link>
      <description>&lt;P&gt;&quot;저는 다행히도, 참 고맙게도 부모님이 주신 성격인지 아니면&amp;nbsp;어떻게 이런 성격을 갖게 됐는 지 잘 모르겠는데, 저는 자유로움을 느끼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잘 느끼는 편이에요. 때로 하기 싫은 일을 해야 될 때도 있고 굉장히 부담스럽거나 스트레스가 될 만한 일을 할 때가 있는데 그 안에서도 저는 제가 원하는 대로 제 뜻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해요. 그렇게 느끼다 보니까 웬만한 일을 해도 그리고 웬만한 상황 속에 있어도 웬만한 공간 속에 있어도 자유롭다고 느껴지더라고요. 내가 만든 상황은 아니더라도 내가 원했던 상황은 아니더라도 그 안에서 이제 이 상황이 어떻게 자라나고 축소되고 이런 것은 제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시작이 어떻든 간에 그 과정속에서는 제가 제 뜻대로 한다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quot;&lt;/P&gt;</description>
      <category>taking notes</category>
      <author>Meltice</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meltice.tistory.com/36</guid>
      <comments>https://meltice.tistory.com/36#entry36comment</comments>
      <pubDate>Fri, 2 Feb 2018 21:59: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용한 패션 코디 사이트 10선</title>
      <link>https://meltice.tistory.com/34</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52625&quot;&gt;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52625&lt;/A&gt;</description>
      <category>scrapbook</category>
      <author>Meltice</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meltice.tistory.com/34</guid>
      <comments>https://meltice.tistory.com/34#entry34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Jan 2018 21:5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고도 안 믿기는 물리현상 5</title>
      <link>https://meltice.tistory.com/33</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CmGlK7D1B4Y&amp;amp;feature=youtu.be&quot;&gt;https://www.youtube.com/watch?v=CmGlK7D1B4Y&amp;amp;feature=youtu.be&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P.S 1 -&amp;gt; 드림위즈가 큐레이션 포털로 탈바꿈하였고, IT&amp;amp;과학 카테고리에 있던 동영상 링크를 올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P.S 2 - &amp;gt; ‘햄릿증후군’이라는 말이 있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며 갈등한 햄릿처럼 여러 선택의 갈림길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선택 장애 상황을 의미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큐레이션’이다. 미술관에서 작품을 전시 기획하고 설명해주는 큐레이터에서 파생된 단어인 큐레이션은 목적에 따라 콘텐츠를 분류하고 추천하는 것을 의미한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lt;/P&gt;
&lt;P&gt;&amp;lt;헤럴드 경제 남우정 기자님 글 발췌 : &lt;A href=&quot;http://biz.heraldcorp.com/culture/view.php?ud=201712201938509422122_1&quot;&gt;http://biz.heraldcorp.com/culture/view.php?ud=201712201938509422122_1&lt;/A&gt;&amp;nbsp;&amp;gt;&lt;/P&gt;</description>
      <category>scrapbook</category>
      <author>Meltice</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meltice.tistory.com/33</guid>
      <comments>https://meltice.tistory.com/33#entry33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Jan 2018 15:2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3. 말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요령</title>
      <link>https://meltice.tistory.com/28</link>
      <description>&lt;p&gt;- 지난 시간까지 이성을 유혹하는 혹은 이성과 친해지기 쉬운 화법을 사례까지, 사례를 말씀을 드렸죠. 오늘은 좀 더 친근한 제목을 가져왔어요. 말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요령입니다. 말을 당연히 잘해야 겠죠. 말을 잘하기 위해서 이 강의를 듣는 거지만 똑같이 말을 잘해도 누구는 말을 더 잘하는 것처럼 보이고 누구는 그냥 그런 것처럼 보인단 말이에요. 그런 차이들이 발생하는 부분들, 그런 지점들에서 여러분들이 훈련할 만한 것들을 제가 가르쳐드릴 겁니다. 오늘 제가 강의해 드리는 내용은 잘 숙지해 두셨다가 훈련을 하시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될 걸로 제가 생각이 됩니다. 먼저 목소리가 좋으면 말을 잘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내용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목소리가.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태도, 그리고 목소리. 목소리는 대부분 타고난다고 생각을 하는데 물론 이런 훈련을 하지 않았어요, 저도 공부를 하다 보니까 말을 잘했고 다른 이론을 하면서 체계화를 시키고 이 사람에게 부족한게 무얼까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저도 준비를 한게 이런 내용입니다.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방법들. 여기서는 이제 저는 크게 두 가지를 말씀을 드릴거에요. 호흡, 그리고 평소에는 약간 성대를 보호하면서 목소리를 크게 내버릇하는거, 호흡은 그 이거는 인터넷에 많이 나와있으니까 제가 여기서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훈련법을 알려드리진 않을게요. 근데 이제 단전 호흡을 훈련을 해두는 게 좋습니다. 언제 숨을 쉬어야 될 지나 중간 중간에 호흡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사람이 조금 없어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좀 상체를 편안히 하고 아랫배를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단전을, 배로 이런걸, 이런 내용은 홈페이지나 유튜브 동영상에 같이 올라와 있으니까 같이 보시고, 아니면 단전 호흡법은 다른 데서 훈련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내용이 이것 말고도 많으니까, 단전 호흡을 평소에 훈련을 한다, 그리고 호흡 소리만 끊어서 열번 내는 거, 이런 호흡을 훈련하는 거 이것이 이제 호흡을 훈련하는 방법이고, 그리고 성대가 닫히지 않을 정도로 약간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것도 훈련이 되요. 목소리 자체가 성대 자체가 트이니까. 성대 자체가 닫히면 안되니까 또 노래방에서 술먹고 피터지게 노래하고 그러지는 마시고요. 물론 제가 자주하는 짓이기는 합니다만. 그리고 이제 목소리를 좋게 하기 위해서는 표정도 어느 정도 유지가 필요하고 내 목소리에 어울리는 말의 속도가 어떤 것인가도 생각을 하셔야 되요. 내 목소리가 너무 하이한데 말까지 빨라 그럼 너무 가볍잖아요. 목소리가 하이하면 약간 템포를 좀 느리게 약간 느리게 하면서 목소리를 낮출, 스스로 인제 인식을 하세요. 내 톤이 얼마정돈가, 그래서 그거를 내리는 것도 목소리가 좋게 되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좋은 목소리, 두 번째로는 발음, 발음 굉장히 중요해요. 이 제가 인제 팟캐스트 방송 다른 친구들 것도 이제 기획을 해주고 만들고 편집하고 이런 것을 하면서 제가 많이 느꼈던 건데 자기가 한 문장을 읽고 편집하는 건 의미가 없고, 한 30분 정도 혼자 막 떠들어 보는거에요. 혼자 떠들어보고 아니면 뭐 두 사람이서 같이 친구가 훈련할 친구가 있으면 같이 둘이서 녹을을 해보고 그것을 들어보는 거에요. 그러면 어, 음, 아, 이런 것들이 엄청 많이 들어가있어요. 엄청나게 들어가있고, 이게 말이 안되는 문장인데 말을 막 하고 있고. 같은 문장을 반복해서 얘기하고 있고. 이런게 굉장히 많거든요. 심지어 발음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아, 나는 알겠는데 다른 사람이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는 것들, 이런 거는 녹음해서 들어보면 굉장히 명확하게 알게 되요. 제가 인제 팟캐스트를 하겠다고 하는 친구들한테 시키는 훈련 중에 하나가 자기가 직접 편집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직접 편집을 해보면 내 목, 말에서 짤려나가는 부분이 있잖아요. 어, 이런 부분을 다 짜를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서 실제로 심리적이면서 그런 부분이 짤려나갑니다. 그러면서 그런 부분이 좀 고쳐지더라고요. 물론 편집하면 되지 하면서 계속 똑같이 하는 친구들도 간혹 있긴 있습니다만, 대부분 고쳐지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녹음을 해서 들어보는 게 굉장히 도움이 되요. 그리고 명확하지 않았던 발음 그 부분을 다시 한번 꼭 염두해 두고, 그 부분을 내가 잘 안된 문장이 있으면 그 문장을 끊어서 다시 천천히 읽어보는 겁니다. 그리고 강조해서 읽어보고 내 억양에 신경써서 읽어보고 이런 거는 실은 띄어읽기만 잘해도 목소리가 좋게 들려요, 발음도 좋게 들리고, 그래서 인제 제가 여러분들한테 가르치는 딱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건 제가 뒤에서 바로 말씀 드릴게요. 속도는 1분에 200자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자기 스타일이 있다는 거. 말을 할 때 말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첫 번째는 적절한 쉼표입니다. 퍼즈주기. 이걸 훈련을 할 때 저는 동화책 같은 거를 동화책에 직접 낙서하는 걸 싫어하지만, 그러니까 그림이 많은 동화책 말고 그림이 별로 없는 동화책있잖아요. 초등학교 한 중학년 정도 친구들이 많이 읽는, 중학년이라고 하면 많이 이상한가요, 초등학교 한 3~4학년 그 또래 친구들이 많이 읽는, 아니면 어른들이 읽는 동화도 많이 읽고. 그런 동화들을 거기다 체크를 하는 거죠. 체크 하는 거는 세 가지에요. 동그라미 브이 하나 브이 두개. 동그라미는 그 부분을 강조해서 읽을 때 브이는 쉼표를 줄 때 브이 두개는 쉼표를 많이 줄 때 입니다. 그럼 읽어 볼게요. 인제 제가 여기 예문을 몇 개 준비해왔는데, 그럼 이제부터 대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이것과 그럼 이제부터 대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이거랑 당연히 전자가 잘 읽었다고 생각을 하실거에요. 우리가 말할 때 이렇게 잠깐 퍼즈를 주는 것 만으로도 말을 굉장히 잘하는 것처럼 느끼게 되요.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지금 저기서는 브이표 두개 정도의 간격을 뒀어요, 여성은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남성은 뭐 하면 이렇게 한다 공감능력에 동그라미 쳤고 뛰어남에 브이표 하나 친거에요, 공감능력을 강조해서 읽었고 뛰어남에서 한번 띄었어요, 그리고 우리의 일상은 실현되겠죠. 그리고에서 동그라미치고 쉼표 그리고랑 브이표에서 쉼표두고 그리고에서 강조 동그라미 우리 앞에서 쉼표 브이 우리의 에서 동그라미 일상은 브이 하나 짧은 쉼표 실현되겠죠. 이렇게 본인이 체크하면서 읽는 거에요. 동그라미 브이하나 브이두게 이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기호. 내가 읽을 때 텍스트를 그걸 세 가지를 체크하면서 다시 한번 읽어보는 거야, 그거에 다시 보면서. 이것만 확실히 해도 발음, 목소리 훨씬 좋게 들립니다. 평소에 이제 훈련법을 해야되겠지만, 근데 이런 동그라미를 치는 위치와 브이를 치는 위치가 정해져있습니까? 아니오. 여러분들이 같은 문장이어도 동그라미랑 브이를 체크를 해보면서 어떤 게 나한테 어울리까라는 걸 연습을 해봐야되요. 그럼 이제부터 대에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렇게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저한테 안 어울리죠. 여성은 공감능력이 뛰어나고 남성은 이건 뭐 다 너무 정해져 있네요 어쨋건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각자의 스타일에 맞춰, 이건 너무 정해진 예문을 가져왔네요. 여러분들이 동화책같은 걸 체크를 해보면서 읽어보면 아마 전혀 다른, 본인이 달라졌다고 느낄 거에요. 제가 동화책같은 걸 굳이 추천을 해줄 필요는 없겠죠? 제가 인제 실습 수업을 할 때는 항상 가지고 가는 그런 동화책들이 있는데, 가능하면 인제 라임이 좀 살아있고 반복이 많이 되는 그러면서도 쉬운 내용, 그렇다고해서 막 시처럼 아니면 너무 단순한 문장만 있는 유 영유야형의 동화책은 안되요, 그런건 의미가 없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쉽표주기 강조점 이 두 가지는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말을 잘 할수 있는 비결, 어 이렇게 하니까 굉장히 거창한데, 여러분들이 앞으로 훈련해야 될 게 어떤 거냐면, 벤치마킹입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을 흉내내보세요 내가 이미 말을 잘한다고 생각하고 자신감있게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정말 부러운 친구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말만하면 사람들이 다 웃는 거에요. 아 저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됐지. 따라하다 보니까 한 중학교 3학년 때 쯤에는 내가 얼추 그 친구처럼 웃긴 친구가 됐던 것 같애요. 2년 걸렸네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 2~3년 정도. 벤치마킹, 나랑 비슷한 스타일인데 나보다 훨씬 말을 잘하는 사람을 찍어두는 게 좋겠죠. 나랑 너무 스타일이 다른데 그 사람 스타일을 따라가려다가는 좀 갭만 더 커질 뿐이고. 옷 입는 스타일도 그렇잖아요. 내가 이소룡같은 체형인데 뭐 다른 추성훈 같은 사람의 스타일의 옷을 내가 입으면 당연히 이제 잘 안맞겠죠, 이상한 느낌이 들겠죠. 그리고 굉장히 유명하고 진부한 말, 다독다서다상량 근데 이것 만큼 확실한 진리는 없습니다.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근데 책을 읽는 요령은 어, 자기개발서는 너무 많이 읽지 않는 게 좋아요. 뭐 읽기는 읽어도 어느 정도만 읽고, 책을 좀 다양하게 읽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너무 문학에만 빠져있지 않는 게 좋아요. 인문학 서적, 과학 서적 이렇게 골고루 읽으시는게 여러분들이 어디가서 얘기를 할 때 훨씬 더 도움이 되고 여러분들의 사고력도 유연해지는데 도움이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독서에 대해서는 자신만의 독서관이 있을 테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뭐 각자 알아서 생각하시고, 글을 쓰는 거는 일기를 쓰는 것도 좋고, 내가 메모를 하는 것도 좋고, 아니면 정말 그 내가 한 편의 긴 장문의 수필 아니면 소설 이런 것도 쓰는 것도 좋겠죠. 그런게 안되더라도 중간중간 메모를 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좋아요. 이게 어쨋든 뇌를 자극할 필요가 있는 거거든요. 다각도에서 뇌를 자각해서 내가 언어 순발력도 같이 수련하고 계시잖아요? 안하고있나요? 그런것도 함께 자극이 되면서 여러분들이 발전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럼 당연히 생각도 많이 해야되겠죠. 그리고 이거는 이제 제 화술강좌의 항상 큰 줄긴데. 적극적이면서 겸손한 대응, 이게 상충한 내용 같잖아요? 적극, 겸손, 말할때는 적극적으로 할 때 상대의 말은 겸손하게 들어야 되는, 이런 유연한 이렇게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되요. 이거는 내가 적극적인 것도 상대가 느끼기에 적극적일려면 내가 적극적이라고 생각하고 상대가 무례하다고 생각하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 적극적이지만 겸손한, 그것은 결국 경청과, 칭찬, 그리고 질문 이런 것들을 통해서 어느 정도 상호 신뢰가 쌓여있어야겠죠. 그리고 즉흥적인 3분 스피치 훈련, 이거는 제가 실습에서 많이 훈련시키는 훈련들입니다. 그리고 첫인상을 내가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그것도 훈련을 해야겠죠, 표정이나 자세, 태도, 제스쳐 이런 것들.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발표를 한다고 했을 때는 프리젠테이션 내용과 그리고 여러분들의 시선 그 다음에 어떻게 꾸몄나 피티의 디자인 이런 것들이 다 중요할 겁니다. 네 오늘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훈련을 할지 지금 이렇게 앞에 훈련을 해오고 오신 분도 있을 거에요. 근데 좀 방향을 다시 잡아드리기 위해서 준비를 했습니다. 제가 오프라인 강좌를 좀 쉬고 있는데, 그 아마 다시 곧 시작을 할 거에요. 오프라인 강좌, 소모임 어플을 통해서 여러분들을 만날 수도 있고, 카페를 통해서 공지를 할 수도 있거든요. 뭐 혹시라도 빨리 강좌를 열어달라라고 원하시는 분들은 제 개인메일이나 카페에다 올려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카페는 cafe.naver.com/gagblack, gagblack@naver.com으로는 개인메일을 보낼 수도 있고요. LBC 방송국이라고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이 LBC방송국은 www.youtoube.com/c/lbcqkdthdrnr 이렇게 검색하시면 채널도 나옵니다. 구독도 한번 눌러주시고 오셔서 응원하는 댓글도 달아주시면 저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좋은 강좌로 여러분들을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방송 들어서 감사하고 뭐 최대한 빨리 계속 도움되는 강의로 찾아뵜으면 좋겠습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LBC 화술강의</category>
      <author>Meltice</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meltice.tistory.com/28</guid>
      <comments>https://meltice.tistory.com/28#entry28comment</comments>
      <pubDate>Sat, 17 Jun 2017 13:24: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22. 이성을 유혹하는 방법3 - 이성의 마음을 얻는 법칙과 말하기 사례</title>
      <link>https://meltice.tistory.com/27</link>
      <description>&lt;p&gt;-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서 이성에게 호감주기 혹은 이성을 유혹하는 방법 뭐, 뭐라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데로 제목을 부르셔도 좋지만, 그냥 막 마지막 시간이 될 거 같애요. 틈틈이 여러분들 한테 팁을 알려드린다거나 여러분들에게 AS 혹은 여러분들이 질문을 주시면 그거에 관련된 내용을 들려드릴 수 있지만, 제가 편성한 정규 이성을 대하는 방법 편은 뭐 오늘이 마지막이 될 거 같습니다. 그만큼 좀 더 실전적인 내용이나 사례를 많이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볼게요. 지난시간에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렸던 건 이성을 대할 때 이성을 유혹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내 진심이 전달되는 방법을 처음에 알려드렸고, 유형별로 어떻게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될지 유형을 구분하는 법을 알려드렸고, 오늘은 내가 어떠한 방법으로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그러니까 정답이 없다는 것을 어쩌면 오늘의 주제는 그거에요, 정답이 없다. 그럼 첫 번째 얘기부터 한번 들려드릴게요. 첫 번째는 유혹의 법칙인데, 아니 법칙이라고 했으면 하나가 나와야 되는데 저는 여러분들에게 두 가지를 말씀드릴 거에요. 권력, 그리고 복종. 상충되는 단어들이죠. 근데 어떻게 법칙이 될 수 있느냐, 그게 모든 일들이 그래요, 그 우리가 인제 속된 말로 관상을 본다고 할 때 선한 진짜 그 사기꾼의 관상과 정말 선한 사람의 관상은 그 극으로 가는 거의 맞닿아 있다 라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리고 인제 그 성욕이 강해서 뭐 호색한 여성과 호색을 여성에 써도 되나요, 호색한 여성과 요조숙녀 그렇게 그런 사람들의 관상도 거의 이제 비슷한 부분이 많다라고 얘기를 하죠. 그런데 이 권력하고 복종하고 얘기를 할 때 제가 여러분들한테 들려드려야 할 말씀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말이 아니라 바디랭귀지적인 부분을 먼저 말씀을 드려야 되요. 내가 권력을 나타내는 바디랭귀지와 복종을 바디랭귀지가 둘 다 필요합니다. 이게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려야 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그럼 어떻게 표현하느냐, 우리가 과거 바디랭귀지 편에서 많이 배웠어요, 다 대부분 배웠던 부분을 다시 이성에 맞춰서 드리는 거니까, 다시 한번 기억을 더듬어 보시고 좀 새로운 얘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우리가 권력을 나타낸다는 것은 내가 이 무리에서 가장 빛나는 사람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과 비슷합니다. 제스쳐가 크고, 질문을 많이해서 그 상황을 주도하고, 질문을 하되 내가 말을 많이 유지해 나가고, 점유 말의 점유율을 높이고 그리고 뭐 스킨십을 좀 더 자연스럽게 시도하고 이런 것들이 이제 권력을 나타내는 자센데, 이것들이 과연 모든 것이 유혹에서 먹히느냐, 당연히 아니죠. 권력만을 내세우는 사람은 유혹에 실패합니다. 오히려 권력이 센 사람은 권력을 가지고 사람들이 그 유혹에 처음 당하지만 그 무리에 들어가면 불편함을 느껴요. 그게 우리 가장 아버지들이 겪는 많이 겪는 딜레마죠. 여성을 유혹해서 여성과 가정을 이뤘는데 그 가정내에서 소외되는, 물론 많은 분들이 행복하지만 일부 이렇게 외로운 가장을 말씀드리면, 권력을 유지하다 보니까 권력은 처음에 이 사람의 호감을 살 수 있지만 관계는 어느정도 벽을 만들거든요, 권력이라는 자체가. 그러니까 처음에 딱 봤을 때 무리에서 빛난다 느낌을 받아도 권력만을 계속 내세우는 사람은 무례한 사람, 혹은 남에게 배려가 없는 사람 그렇게 느껴질 수가 있어요. 근데 실제로 정말 그 사람이 가진게 많고 이 사람이 권력을 내세우지 않아도 이 사람이 충분히 지식도 있고, 뭐 내가 만약 재력을 많이 보면 저 사람이 재력도 있어, 그걸 다 알아 근데 그 사람이 티를 안내, 그러면 거기서 이제 반전매력이 생겨서 그 사람에게 오히려 큰 호감이 느끼겠죠. 근데 내가 아무것도 없을 때 오히려 권력을 표시해야 될 필요는 있어요, 상황을 주도하고 대화를 이끌고. 전혀 권력적인 이런 바디랭귀지나 말, 상황 이런걸 내려놓고는 유혹이 성립되진 않아요. 어느 정도는 권력에 대한 것을 어필을 해야 왜냐면 우리가 무인도에서 남녀 단둘이 있는거 아니거든요. 이 사람의 선택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권력적인 내가 빛이 나야 되는 부분을 내세울 필요는 있습니다. 근데 권력은 정말 위험할 수 있는 거야. 내가 권력을 표시한다는 거, 이 권력이라니까 정치하는 거 같고 그런거 같지만, 그러니까 내가 힘을 과시하는 것, 이것은 내가 이미 상대가 알고 있을 때는 이것을 과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거는 오히려 마이너스에요. 그리고 내가 너무 대놓고 과시하는 것은 오히려 이건 더 큰 손실이에요. 대화도 제가 항상 얘기하지만 내가 대화를 전혀 안하는 것은 문제가 되요. 그리고 내가 혼자서 말을 많이 하는 것도 문제가 되요. 근데 내가 그 상황을 주도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말을 적게 하고도 상황을 주도하는 거는 제가 과거에 다른 강좌에서 많이 말씀을 드렸어요. 그럼 아니 권력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그럼 복종은 왜 나옵니까, 실은 유혹은 곧 복종이에요. 유인원이 그 자기가 복종했다는 것을 나타낼 때 난 당신에게 복종했다고 할 때 어떤 제스쳐를 취하죠? 잇몸을 드러내고 미소를 짓습니다. 눈을 약간 아래로 내리 깔거나, 인간은 미소를 상대를 유혹하는 데 사용하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게 복종이라는 게 난 너의 노예가 되겠다 이런 뜻이 아니라 나는 너를 해칠 마음이 없다, 나는 너의 다가옴에 있어서 마음을 열었다, 이런 것을 바디랭귀지로 풍겨주는 거에요. 복종이 부정적인 뜻으로 쓰이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유인원의 복종의 제스쳐는 인간의 유혹의 제스쳐와 대부분 일치하죠. 나는 당신에게 마음을 열 준비가 되있어요라는 것을 펼쳐 보이는 거. 실제로 이성을 유혹하는 데 있어서 가장 확실한 기술은 나는 당신에게 반했어요라는 제스쳐와 그런 메세지를 계속 전해주는 겁니다. 그렇게 많이 전하다 보면 어디 하나 걸리겠지. 이게 많은 사람들이 쓰는 가장 효율적인 전략 중에 하나에요.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이 가는 사람이 내 마음을 기술적으로 전달하는 거를 여러분들이 배워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찾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만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일대 일의 관계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어쨋건 이 내가 권력을 내세워야 되는 것과 복종을 내세워야 되는 것, 상황에 따라서 어느 하나만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이것들이 다 같이 운용이 되야되요. 내가 이미 권력을 가진 사람이고 이 사람이 나한테 위압감, 뭐 위압감까지는 아니겠죠, 그것에 대해서 약간의 존경심이 있는 상황이다, 그러면 나는 복종의 제스쳐만 풍기는 것 만으로 상대를 유혹할 수 있습니다. 내가 이미 이 사람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도 이 사람이 알고 어느 정도 복종의 제스쳐가 취해져 있으면 내가 권력적인 것으로 인해서 내가 무리에서 빛나는 것으로 이 상대를 유혹해야 됩니다. 어떤 식으로 두 가지가 운용되야 되는지 이해가 좀 가시나요? 그 이거는 NLP같은 거에서도 제가 암시를 거는 거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어요. 내가 무언가 물건을 팔려고 할 때 이 물건 진짜 좋아요 끝내줘요 이런 모성적인 따뜻한 암시를 걸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또 하나는 이 물건 오늘 안 사면 이물건 다시는 못 사 라는 협박성 암시가 동시에 들어가줘야 그 암시가 제대로 먹힙니다. 대부분의 이런 원리들은 큰 곳으로 가면 하나로, 하나에요, 하나의 원리로 갑니다. 정반합의 원리가 있어요. 내가 오른손만 가지곤 상대를 안을 순 없어요, 왼손도 같이. 협박만 가지고 상대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뭐 당장은 움직일 순 없겠죠. 하지만 상대를 영원히 움직일 순 없어요. 이 사람이 복종하는 것만으로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 순 없어요. 그렇게 하면 상대는 나를 어장안에 넣어두는 넣어둘 뿐이지, 항상 두 가지를 염두해 두시고 유혹을 해야 된다. 유혹에는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 권력과 복종을 항상 염두해 두십시오. 이렇게 대칭되는 것들이 이성교재 혹은 사랑에 있어서는 이성을 유혹하는 데 있어서는 필수적인 것들이에요. 마음은 어떻습니까. 마음에는 간절함과 여유로움이 다 있어야되요. 물론 원빈같은 분들은 딱히 간절함이 없어도 다가 옵니다 여성들이. 근데 우리, 물론 이 방송을 듣는 분들 중에는 원빈보다 더 잘생기고 멋진 분도 있겠지만, 그렇지만 대부분의 저보다 나은 평범한 분들이나 저와 비슷한 이렇게 굉장히 못한 이런 사람들은 간절함이 있어야되요. 그렇다고 간절하게 상대를 대하면 상대는 우리를 무시하겠죠. 간절하다는 건 내가 무언가를 꼭 가져야만 한다는 거고, 꼭 가져야만 한다는 건 내가 그것이 없다는 거죠. 그것이 뭐 이성이든 아니면 이성을 통해서 얻는 마음이든, 그래 내가 간절함을 너무 드러내면 협상에서 집니다. 협상에서 하지만 마음의 간절함이 없으면 그걸 얻지 못해요. 우리는 타고난 바람둥이도 아니고 원빈같이 훌륭한 외모를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 훌륭한 외모를 가지고 있을 순 있겠지만 어마어마어마한 외모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고로 바꿀게요. 그러면 결국 간절함과 이 여유로움 혹은 이 당당함을 다 가지고 상대를 대해야 되는 거에요. 이게 참 어렵죠. 내가 간절하게 상대를 바라지 않으면 이 굉장히 순간순간 난관들이 있거든요. 내가 어떠한 사소한 난관으로는 내가 어떤 개그를 쳤는데 이 사람이 시큰둥하고 무시해, 간절함이 없으면 어, 그래? 됐어 내 개그 딴데가서 칠거야, 하지만 난 이 사람을 웃겨야 된다는 간절함이 있으면, 거기서 이 사람이 뭘 원하는 지를 다시 정보수집을 합니다. 생각이 지능을 지배해요. 내가 이 간절함이 이 사람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죠. 근데 그 과정에서 여유롭지 못하게 간절함만 있으면 다른 개그도 실패해요. 조마조마하고, 이 두 가지를 동시에 가지고 가는 것이 참 어렵죠. 이것은 사람에 따라 타고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결국은 이성을 많이 만나본 사람이 제가 하는 말씀이 아 그래 그 말이지 라고 깨닫게 되는 순간이 와요. 물론 제 바램으로는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해드림으로써 여러분들이 어떤 건지를 바로 깨달으실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제스쳐는 무조건 당당해야되요. 바디랭귀지는, 바디랭귀지에서 간절함이 나올 필요는 없습니다. 간절함이 나오게 할려면 가능하면 한 사람을 공략하거나 한 사람을 사랑할 땐 한 사람만 바라보는 것이 여러분들의 간절함을 진실로 만들어주는 방법이죠. 우리는 뭐 이렇게 기술적으로 타고난 바람둥이가 아니니까요. 한 사람에게 올인을 한 상태, 그리고 그 사람 생각을 계속해서 알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세, 내가 준비한 무언가를 상대에게 주입하는 게 아니라 이 상대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여유가 있으면 이 사람이랑 대화를 하면서 내가 준비했던 데이트 코스를 얼마든지 바꿔도 상관 없어요. 이 사람이 뭘 원하는 지를 듣는게 중요한 거니까, 근데 이사람 내가 이사람한테 간절함만 있으면 내가 준비한 모든것을 함께해줘라는 것으로 이 사람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지 못할 경우가 많습니다. 착한 남자들이 데이트에서 많이 실패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에요. 상대가 원하는 것을 잘 모르고 이 상대가 좋아할 거라고 추측한 모든 것을 쏟아 붇기 바쁜 그런 것들, 나쁜 남잔데 여자한테 인기가 많은데 쟤는 왜그럴까 생각하는 건 평소에 나쁜 것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 그 여성이 원하는 것을 해주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바꿔 말하면 착한 남자가 인기가 없고 나쁜남자가 인기가 있는게 아니라 미련한 사람은 인기가 없고 센스있는 사람은 인기가 많은거죠. 뭐 여러분들이 인기 없다고 해서 미련하다고 하는 건 아니에요. 뭐 그건 언제나 운의 문제죠. 여러분들이 방송을 듣고 있는데 이상하게 인기가 없다, 그거는 뭐 기회의 문제일 수도 있고 운의 문제일 수도 있고. 저는 똑같이 기회가 왔을 때 조금더 여러분들이 기술적으로 성공을 높이는 거를 가르쳐 드리는 거지, 제 방송을 듣는다고해서 오늘 바로 애인이 생긴다, 아니면 결혼을 할 수 있다 오늘 가는 연애가 잘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에요. 하지만 저는 최대한 여러분들을 도와드리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마인드가 간절한 거 여유로움, 여러분들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야 되요. 그럼 접근방법, 앞서 말씀드린 간절함은 집중을 해야 되는거죠. 상대한테 포커스를 맞춰야 되요, 집중을 해야되요. 하지만 기술적인 걸 생각해야 되죠. 내가 이 사람만 좋아한다고 해서 집앞에 가가지고 밤새 기다리고 난 너 밖에 없어 매달리고, 그런 사람들 질립니다. 스토커 신고 안당하면 다행이에요. 그렇게 이 사람만 바라보고 있는 그런 마음을 전하면 되는 거에요. 그걸 하나하나 다 할 필요는 없고, 집중하되 그걸 기술적으로 상대한테 전달될 수 있도록 표현하는 것, 그것이 필요합니다. 이게 상충되는 두 가지, 마인드와 접근 방법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좀 공감이 가시나요? 이해가 안되더라도 내가 지금까지 행동해왔던 것을 잘 떠올려 보세요. 내가 과거에 연애에 대해서 성공했던 것, 실패했던 것. 아 내가 연애를 그래도 좀 해봤는데, 내가 연애했던 건 항상 차선에 두었던 이성이었어라고 생각하셨다면 이런 마인드나 접근방법에서 무언가 하나를 놓친거에요. 내가 항상 날 좋아하는 여자는 날 좋아하지 않았아. 내가 항상 날 좋아하던 남잔 날 좋아하지 않았아. 그런 경우엔 물론 그 남자 혹은 그 여자가 너무 인기가 많아서 아니면 그 사람이 내가 그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렀을 수도 있죠. 근데 그런게 너무 반복된다라면 내가 최선으로 생각하는 그 사람 앞에서는 여유로움이 부족했다거나 아니면 기술적인 부분이 부족했다거나. 그랬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뭔가 떠올려 보고, 여러분들이 변화를 해서 정말 훌륭한 연애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 제가 몇 가지 예를 좀 들어왔는데, 이건 제가 인제 얼마 전에 뭐 애니메이션 영화 이런 것들을 보면서 어! 여기 이거가 남자들이 해서는 안될 행동이 다 담겨있네. 여기 여성을 유혹하기 위한 다 담겨있네 라는 거를 느낀 적이 있어요. 이게 어쩌다 보니까 남성을 위한 강좌처럼 약간 기우는 데 뭐 결국 남성과 여성이 취할 수 있는 것은 비슷하니까 여러분들이 다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고야 공주 이야기 혹시 보셨나요. 이게 원래 일본 민담 혹은 이렇게 전래 되는 이야기는 이번에 지부리에서 이번은 아니죠 좀 됐는데 지부리에서 다시 만들었거든요. 개인적으로 지부리를 굉장히 좋아했다가 언젠가부터 좋아하지 않게 되지는 했지만 그래도 거의 지부리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얘기를 듣고 제가 또 봤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상당히 아름다워요, 지금까지는 시도하지 않았던 지부리의 스타일이더라구요. 지금까지 스타일이 시도하지 않았던, 뭐 이런 이야기는 차차하고, 카고야 공주 이야기를 하면 이 공주가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이 공주에게 청혼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제가 인제 정확히 뭔, 어떤 선물을 가지고 오는 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예를 들어서 황금 박쥐상을 가지고 온 거에요. 그럼 가고야 공주가 말을 하죠. 황금박쥐상정도론 내 맘을 얻을 수 없고, 그 무슨 전설의 절벽에 가서 진짜 그 박쥐를 잡아오세요. 예를 들어서 그런 말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청혼자들에게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해서 그 청혼자를 돌려 보내는 거에요. 이제 사람들은 생각하죠. 아 내가 준비한 선물이 부족했구나. 근데 이 가고야 공주는 그걸,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걸 아셔야 되요. 내가 이 사람한테 무언가를 해줘서 그게 부족해서 이 사람이 더 요구하는게 아니라, 내가 애초에 해주는 거 말고 다른 걸 원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야되거든요. 차라리 거기서 그렇게 접근할 게 아니라 거기 와서 선물을 받치고 할 게 아니라 그 이 가고야 공주가 보고 싶어하는 작은 숲의 그림을 그려서 가고, 이런 숲을 당신에게 만들어주겠소 말 한마디가 어쩌면 그 사람의 마음을 얻었을 수도 있다는 거든요. 잘 떠올려보세요. 바람둥이들이 잘 하는 짓입니다. 바람둥이들 비판할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바람둥이의 기술에다가 여러분들의 진심을 더해서 바람둥이 들이 나쁜 짓 하기 전에 여러분들이 원하는 그 상대를 얻으면 되는 겁니다. 바람둥이 남자든, 여자든, 어장관리하는 여자든 그런 사람들보다 여러분들이 진심이있잖아요. 그걸 전하기 위해서 오늘 강의를 듣는 거고. 내가 그사람에 대해서 황금 박쥐상을 비싼 돈을 주고 황금 그걸 할게 아니라 이 사람이 뭘 원하는 지를 들어야죠. 이 사람이 황금 좋다고 했습니까. 황금 좋다고 안했잖아요. 이 사람이 명품백 좋다고했어요? 물론 명품백 주면 좋아하겠죠. 근데 그 돈으로 할 수 있는 다른 것들을 좋아할 가능성이 크다는 말이에요. 이 사람이 좋아할 것들이 굉장히 많을거야. 그렇다고 아무것도 아니고 입으로만 떼우면 당연히 싫어하겠죠. 물론 뭐 이렇게 좋은 가방 주면 좋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것 보다 더 이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그게 정보 수집의 필요성이에요. 가고야 공주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그런 물질적인 것들이 아니었다는 거죠. 하지만 가고야 공주와 그런 사람들의 큰 물질을 거부하니, 사람들 사이에서는 대체 얼마나 비싼 요구하길, 원하길래 대체 얼마나 그 부잣집 아니면 얼마나 권력이 가진 사람이 와야 하길래, 사람들은 문제를 너무 단순화 시켜서 보는 것 같지 않나요. 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정말 사소한 이 사람의 자세, 아니면 이 사람이 처음 만나서 처음으로 건넨 말, 그거 하나가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도 있는 거에요. 정말 그날 등산하고 와가지고 한 자세 가지고 우연히 만나게 됐는데 그 사람이, 그 사람한테 우연히 건넨 개그 한 마디가 꽂혀서 계속 그 사람이 좋아하게 될 수도 있는거고, 아, 제가 문득 저의 사례를 얘기하려다가 얘기를 하면 안될 것 같아서 접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이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뭐냐면상대가 원하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드립다 이게 별로야? 지금 그걸로 떠블, 이게 도박이 아니거든요. 우리가 정해진 칩이 한 가지가 아니란 거죠. 우리는 다양한 칩이 있어요. 돈이라는 칩으로 상대의 마음을 얻으려면 내 칩을 다 올인해야되, 근데 그거 말고 다른 칩들이 많거든요, 다른 종류의 칩을 하면 두고두고 이 사람의 마음을 얻어 가면서 나도 무례하지 않으면서, 그렇게 만날 수가 있는 거에요. 그리고 돈 만을 원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아 여기서부터는 너무 심리적으로 들어가니까 여기까지만 합시다. 가고야 공주를 통해서 저는 그걸 배웠고, 또 하나 이제 이건 약간 우스갯소리 처럼 들릴 수 있는데, 미녀와 야수가 영화판으로 나왔어요. 제가 인제 굉장히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제가 그걸 인제 개봉하자마자 극장에 달려가서 본 기억이 있는데, 물론 보고나서는 조금 실망은 했지만, 제가 뱅상 카슬이라는 그 남자배우와 거기 나온 여자배우도 굉장히 좋아해서, 근데 미녀와 야수를 생각해보면 그 야수는 모르겠어요, 원작에서 어떻게 표현된지는 모르겠지만, 알지만, 원작과는 조금 다른 느낌일 순 있지만 야수는 우리가 생각해보면 괴물이잖아요. 근데 생각해보면 야수는 여성이 좋아할 만한 모든 요소를 다 갖추고 있어요. 야수대로 하면 모든 여자를 다 꼬실 수 있습니다. 일단 야수가 여성에게 대하는 건 여성이 원하지 않는 한 선을 넘지 않아요. 그리고 뭔가 이제 여성을 가뒀다라고 말을 하긴 하지만 여성과 어느 정도의 룰을 정한거죠. 룰을 정하고 여성이 원하지 않으면 선을 넘지 않아. 스킨십도 마찬가지에요. 내가 어느 정도 장난스럽게는 해야겠지만 어느 정도 선을 넘는건 여성이 나에게 원하도록, 여성도 마찬가지에요. 근데 여성은 조금 다르죠 상대가 항상 나를 원할테니까. 여기는 미녀와 야수니까 야수의 기법으로 얘기를 할게요. 그리고 또 하나는 매일 저녁 맛있는 음식을 대접합니다. 어떤 면에선 상대를 길들이는 거죠. 항상 좋은 음식을, 그것도 일종의 배려니까, 좋은 옷을 줬고, 옷과 음식, 근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건 남자다움, 그리고 나만 바라봄, 그러면서 어느정도 상처가 있지만 그것을 통해서 이 사람은 들어내거나 그것 때문에 그 과거에 연애에 엮매여 있거나 그러지도 않고, 나만 바라보는 남자가, 그리고 매일 나한테 좋은 걸 주고, 이건 꼭 음식이나 옷이 아니어도 뭐 말이어도 상관없겠죠. 그리고 이 사람이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야. 정말 다갖추지 않았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만약 내가 야수와 같지 못한 것이 어느것이 있는지를 체크를 해보면 내가 이성을 유혹하기에 있어서 뭐를 더 해야겠구나를 알겠죠. 뭐 미녀와 야수는 제가 약간 농담처럼 한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들이 평범한 모습으로 이성을 유혹하는 것 보단 비범한 모습이라면 이성을 유혹하기가 쉽겠죠. 근데 그것보다도 더 이성을 유혹하기에 좋은 방법은 대범함을 보이는 겁니다. 대범함. 평범한 사람보단 비범한 사람이, 그리고 비범한 사람이 대범한 사람이. 여러분들이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사람이 되긴 어렵지만, 평범한 사람이 대범한 사람이 되는 거는 가능해요. 하지만 사람들은 쉽게 하지 못하죠. 그렇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사례를 제가 과거에 가르쳐드렸던 화법을 통해서 두 가지 사례만 좀 문장을 만들어 드릴게요. 시간을 갖자고 말하는 연인이 있었어요, 예를 들어서. 그럼 그 상대한테 무슨 소리야 왜 시간을 가져 나좀 계속 만나줘라고 매달리면 그 마음의 추가 옮겨갑니다. 아 얘는 하나테 매달리는 애네, 이렇게 생각이 되겠죠. 그러면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말을 해야 될까요. 한번 문장을 만들어 봅시다. 제가 문장을 만들어 드릴게요. 일종의 서비스 대방출이죠 오늘은. 제 예문을 한번 만들어서 들려드릴게요. 그래, 잘 알겠어. 내가 니 뜻을 존중하지 않고 귀찮게 했네. 이제 먼저 연락하는 일은 없을거야. 근데 이건 기억해야되. 내가 너를 사랑하고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거. 근데 니가 외롭다라는 그런 이유로 연락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니가 기다린다, 니가 돌아올거라는 그런 기대로 지내고 있을것이기 말이야. 지금 제가 말한 그 문장을 듣자마자 탁 쏟으면 안되겠죠, 준비한 것처럼. 근데 며칠 또 고민하고 뭐 집에 찾아간다거나 아니면 다시 얘기할 기회가 있을 때 가능하면 눈을 보고 얘기하는게 좋겠죠. 이것만 들어줘. 내가 말을 잘 못하니까 내 말이 끝날때까지만 기다려줘. 이 말만 전하고 갈게 라고 그래 니말을 잘 알겠어 나가면서 이제 그 말을 딱 하는 거죠. 이 말을 한다고해서 상대가 돌아올 가능성은 뭐 백프로 있다 이렇게 말씀은 못 드려요. 그래도 항상 확률을 높이는 거죠. 제가 한 말에는 그, 제가 NLP에서 여러분들한테 가르쳐드렸던 내용이 잘 들어있습니다. 그래 잘알겠어. 아니면 어 니 말 뜻 잘 알겠어. 그래 니가 지금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겠어. 처음 말한건 페이싱이에요. 반론이 불가하고 상대 말에 대해서 적극적 경청을 한거, 방금 상대가 한 말을 그대로 어느 정도 반박이 불가하게 돌려줄 수 있는 것. 그래 잘 알겠어라고 표현했지만 상대가 그 상황에 따라서 그 상대가 한 말을 그대로 돌려주는 게 더 좋겠죠. 그래 니가 이런 이유로 한 거를 나는 잘 들었어. 그리고 이제야 그거를 알겠어라고, 페이싱, 반론이 불가해, 내가 니 뜻을 존중하지 않고 귀찮게 했구나, 제가 귀찮아 했으니까, 그리고 페이싱, 반론 불가, 두 번 페이싱 걸었어요. 그리고 이제 먼저 연락하는 일 없을거야는 상대가 생각하는 패턴은 깨지는 거에요. 어 이 새끼가 매달릴 줄 알았는데, 어 이 여자가 매달릴 줄 알았는데 갑자기 패턴을 깨는거죠. 그러면서 이 사람이 암시에 걸리기 쉬운 상황으로 만드는 거에요. 하지만 그러니까 패턴을 깻어, 그럼 당황하겠죠, 아 그럼 얘가 나를 떠나나라는 약간의 불안함 그건 해소시켜줄거에요. 하지만 이건 기억해야되 내가 너를 사랑하고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거, 그러면서 상대의 불안함을 해소시켜주죠. 그러면서 암시에 걸리기 쉬운 상황은 됐지만 마음은 편안하게 만들어 줬어요. 그렇지만 니가 외롭다라는 이유로 연락은 하지 않았으면해. 너는 외로울거라는 암시를 걸어줬습니다. 그리고 나는 니가 돌아온다는 기대로 지낸다 라면서 니가 돌아올거라는 암시도 걸어줍니다. 이건 말투에 따라서 약간씩 달라요. 니가 외롭단 이유로 연락은 하지 않았으면해 이렇게 하면 연락하지 말라는 암시가 되요. (연락은을 강조한 어투) 이런식으로 암시를 걸어주는 거 그렇게 해서 시간을 갖자는 이 말 하고 돌아서서 연락 진짜 안해야 됩니다. 안 돌아올 수도 있어요. 그러면 딴 사람 만나야지 뭐, 인연이 아닌 거에요. 그렇게 되야 됩니다. 어떤가요, 이거 좀 기억할 만한 문장이죠. 제가 정말 오늘 서비스 대방출이에요. 또 하나 사례하나 더 들어드릴게요. 제가 인제 헬스클럽에서 저를 트레이닝 해주셨던 분이 계세요. 이제 굉장히 이제 동안이시고 미남이시고 당연히 몸도 좋죠, 운동하시니까. 근데 단점은 이제 워낙 운동을 열심히 하시고 이렇게 미남이셔서 각이 살아있으니까 약간 무섭게 보여요. 저도 인제 그래서 덕분에 굉장히 열심히 운동을 했었죠. 굉장히 감사 드리는 분이고 아, 그분 실버백이라고 이름으로 활동을 하시더라고요. 혹시나 운동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연락을 해보셔도 좋습니다. 어떻게 좀 제가 홍보를 해드리네요. 어쨋건 근데 이분이 물어보더라고요. 자기가 여자한테 너무 인기가 없는 것 같다고, 그래서 제가 인제 나이트에서 말문을 여는 것을 조언을 드렸어요. 본인, 그 선생님이 나이트나 아니면 여성을 만났을 때 왜 인기가 없다고 생각하세요 말씀을 드리니까 아, 사람들이 다 저를 무서워하는 것 같애요. 그러면 여기서 페이싱은 뭘까요? 저 무섭게 생겼죠? 그게 페이싱이에요, 반론이 불가해, 다 누가봐도 무섭거든, 그럼 이렇게 말 하는 거죠. 아 잠시만요, 저 조폭 아니에요, 저 운동가르치는 사람이에요. 문신도 없다니까요. 이렇게 하면 처음에 조폭 아니에요라는 말을 하면서 상대가 내가 생각했던 생각을 읽힌 느낌을 받을거에요, 반박이 불가해요, 그런 말을 할거면 차라리 깔끔하게 정장을 입고 가는 것도 정말 괜찮겠죠 진짜 조폭처럼, 그러면서 이 말로 처음에 딱 어필을 하면 오히려 조폭같은 느낌이 플러스가 되요. 운동가르치는 사람이에요, 문신도 없어요는 약간 애교섞인 말이 되겠죠. 문신도 없어요. 실은 엉덩이에 미키마우스가 있긴 하지만요 라는 농담을 할 수도 있겠죠 좀 친해지면, 아 농담이에요 이러면서 나중에 여기서 플러스 되는 다른 멘트들은 뭐 각자 알아서 하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여기서 운동가르치는 사람이에요가 되면서 몸 좋고 약간 무서웠던 모습이 당연히 장점으로 변화가 됩니다. 좀 친해지면 실은 예전에도 여기엔 있었어요 라면서 몸을 살짝 보여줄 수도 있고, 여기서도 그 아예 솔직하게 해도 되요. 제가 운동을 가르쳐서 실은 그런 예체능 분야라 말을 잘 못해서 없는 소리는 잘 안하거든요 라는 말을 하면서 본인의 진실성을 강조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처럼 빈소리로 여자 꼬시고 칭찬할려고 그런거 잘 못해요. 근데 진짜 불신하네요 제가 다른 표현을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어떤가요. 강력하지 않나요. 상대가 어떤 생각을 할 지를 미리 예측을 하면 이렇게 강력한 표현이 가능해집니다. 반박이 불가해요. 애초에 이 사람이 상상했던 것을 내가 그대로 돌려주면 내 다음말도 당연히 이 사람과 맞춰가는 겁니다. 웃으면 행복해지는 것 그리고 행복하면 웃는 것 둘다 맞는 얘기죠. 이 사람의 말을 내가 예측해서 똑같은 말을 하면 그 사람은 다음에 내가 하는 말도 자기가 예측한 말 처럼 느끼게 됩니다. 좋은 예시였죠? 여러분들이 좋은 곳에서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네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고, 좀 실전적인 내용을 많이 알려드린 거 같아서 좀 뿌듯하네요. 저 혼자 뿌듯한가요. 음 팟캐스트로 듣고 계신 분들도 있을거고 유튜브를 통해서 피티와 함께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도 있을텐데 저희 카페 네이버에 검색하셔도 나올테고 cafe.gagblack 그렇게 치면 카페에 들어옵니다. 똑같이 gagblack@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저한테 메일 보내주실 수 있어요. 유튜브는 ... 그럼 지금까지 화술강좌 강의를 진행한 철철교주 임철웅 이었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좋은 주제로 돌아오도록하겠습니다. 이성을 유혹하기 주제가 흥미로운 주제라 더 흥미로운 주제로 돌아온다고 말을 감히 못 하겠네요. 그럼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혹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LBC 화술강의</category>
      <author>Meltice</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meltice.tistory.com/27</guid>
      <comments>https://meltice.tistory.com/27#entry27comment</comments>
      <pubDate>Sat, 17 Jun 2017 12:43: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21. 이성을 유혹하는 방버2 - 이성을 유형별로 분류하는 방법</title>
      <link>https://meltice.tistory.com/26</link>
      <description>&lt;p&gt;-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서 이성에게 호감주기 두 번째 이야기를 해드릴텐데요. 아마 지난 시간보다는 많이 가벼운 얘기를 많이 해드릴 겁니다. 뭐, 실전적인 얘기는 다음 시간에도 깊이있게 얘기를 해드릴거요. 오늘은 그 사이를 잇는 정도로 여러분들이 좀 재미있게 이성에 다가갈 때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되는 지 그런 부분들을 좀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해드릴려고 해요. 이성을 구분하는 방법. 오늘 이야기는 전달의 기술이라는 책 사사기 케이이치의 책에서 일부 인용했음을 말씀드립니다. 상대의 유형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할 거에요, 오늘은. 상대의 유형에서 많이 생각을 하셔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이제 실수를 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본인이 생각하는 만나고 싶은 사람과 본인이 상대에게 요구를 하는 게 불일치 하는 게 참 많습니다. 매너가 있는 건 당연히 좋지만 상대한테 과도한 매너를 요구를 하면서 이 상대가 남자답고 우직하긴 사람이길 바라는, 그러니까 남자다우면서 매너가 있으면 참 좋죠. 근데 거기서 인제 막 그 과도한 굉장히 오버스러운 매너들 있잖습니까, 사소한 것을 신경쓰지 못하는 근데 사소한 것을 신경쓰는 잘쓰는 둘 중에 하나에요. 하나는 바람둥이거나 하나는 대범하진 않거나. 대범하지 않은 게 나쁜건 아니에요. 디테일에 신경쓰는 거, 하지만 상대에게도 그런 걸 바란다는 거죠. 내가 그 상대의 디테일을 맞춰주지 못하면 내가 피곤한 사람이 되는거고. 그러니까 내가 요구하는 것을 나는 이런 사람을 바라는데 내가 이 사람한테 이런 걸 요구해, 근데 불일치해, 그럼 스스로가 다시 되짚어 볼 필요가 잇겠죠. 바꿔 말해서 상대를 마음을 얻으려면 일단 상대의 유형을 파악하고 내가 그 유형에 맞는 그 행동을 취해주면 아무래도 상대가 마음을 열어줄 가능성이 더 커지겠죠.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그래서 그 유형이라는 것은 굉장히 많은 곳에서 연구가 되있고, 또 분류가 해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마음 속에도 그게 딱 체계화가 안 되있을 지 언정, 어느정도 구분이 되있을거에요. 아 이런사람, 저런사람. 이 농담처럼 저한테 아는 형님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세상에 많은 그 시대에 따라서 남자의 스타일이 변해왔는데 그 중에 남자의 스타일은 이소룡, 크게 말하면 이소룡, 추성훈, 이만기 이렇게 나뉜다고 말한거에요. 근데 이것을 지금 생각해보면, 외배엽, 중배엽, 내배엽이라는 그 체형을 가지고 얘기를 한 거 같애요. 그러니까 외배엽은 이소룡처럼 마른 체형, 내배형은 뭐 이만기나 강호동같은 체형, 그렇게 저는 아주 깊이있게 알 지는 못하지만 그런 체형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이소룡같은 체형을 타고났는데 이만기같은 몸매를 가질 순 없다는거죠. 그리고 이만기같은 몸매를 좋아하는 사람이 이소룡같은 몸매를 가진 사람을 좋아할 확률은 좀 낮다는거죠. 물론 다른 부분에 있어서 이 사람을 만족하게 바라볼 순 있겠지만. 그래서 이제 제가 좀 어렸을 때 들은 내용인데, 너희 스타일이 예를 들어서 이만기 스타일인데, 이만기는 예전에 씨름선수 입니다, 요즘에 강호동으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런 스타일인데 니가 이소룡이 되기 위해서 운동을 한다고 해서 니가 이소룡이 될 수 있느냐 라는 말을 하는 거죠. 그 자기의 스타일을 갖추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오늘은 하는 얘기는 상대의 유형을 파악해서 거기에 맞춰주는 거지만, 내가 나의 한계가 어디고 장점은 어디인가, 나의 단점은 무엇인가를 빨리 파악해서 단점을 차라리 희화화 시켜서 그것을 가지고 같이 웃을 수 있거나, 아니면 내 장점이 내 무리에서 가장 빛나 보이거나, 이거는 각자의 전략으로 가야 됩니다. 이게 전체적으로 이게 대수의 법칙에 따라서 여러분들 모두에게 적용되는 그 하나의 진리가 있다, 이건 절대 아니에요. 여러분은 기본적인 룰을 저에게 배우고 그걸 통해서 아, 내 스타일은 뭐지를 가져가야되요. 근데 내 스타일에 따라서 절대 공맥이 안되는 유형도 있어요, 그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 내 스타일에 따라서 공맥이 안되는 유형을 발견했을 때 두 가지가 있죠. 하나는 사기를 치거나, 하나는 깔끔하게 포기하거나. 저는 개인적으로 깔끔하게 포기하는 것을 권합니다. 그게 맞는거고. 사기를 친 인연은 오래가지 못해요. 한 달을 사귀실 순 있거든요, 한 달동안. 근데 시간이 길어지면 서로가 피곤해지고 나도 피곤해지고 상대는 실망하고, 그래서 상대가 나에게 상처를 줄테고, 나는 그것이 내가 너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사기를 친건데, 물론 사기라고 생각하지도 않겠죠. 그걸 가지고 내가 상처를 받다니, 그래서 또 악순환의 시작이 되는 거죠. 그 상대가 정말 내가 너무 갖고 싶은 상대였다면. 차라리 내가 공략할 수 있는 범주 내에서 최대한 빛을 내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저는 조언을 드립니다. 이게 아, 세상에 인연은 하난데 왜 그 한번에 단 한번의 사랑을 하고 싶은데 이거를 못해서 이렇게 포기를 해야 됩니까? 네, 맞습니다. 포기를 해야 됩니다. 이거는 그냥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요. 포기할 건 포기 해야되요. 그게 인제 이성, 굉장히 처음부터 이렇게 단호하게 여러분들의 의지를 꺾어놓는 거 같은 얘기를 놓아서 좀 안타깝지만, 그게 내 한계를 깨닫는 거, 여러분들의 이상형이 예를 들어서 인제 저도 인제 굉장히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인 김연아 선수 같은 경우에도, 저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하지만 제가 내 인생의 사랑이 김연아 하나라고 규정짓고 그 분을 만나고 그 분과 사랑하기 위해서 매일매일 매진한다면 저는 외롭게 살겠죠, 마지막까지. 제가 너무 과한 예를 들었나요. 뭐 그래서 상대의 유형을 파악하는 것도 일단 첫번째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상대의 유형에 대한 얘기를 좀 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들려드릴 유형은 감각에 대한 부분인데, 이 감각에 대한 부분은 크게 세 가지 시각, 눈으로 보는 것이 발달했느냐, 청각, 듣는 것이 발달했느냐, 촉각 만지는 거, 느낌, 요새는 뭐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표현도 쓰더라구요. 근데 좋지 못한 표현같아요. 이 발달한 감각에 대해서는 다른 모델에 통해서 더 디테일하게 하나 하나 얘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뒤에 거를 먼저 말씀을 드리면 마음을 여는 시간, 음 이 사람과 만나서 이 사람이 얼마만큼 오랜 시간이 걸려야 마음을 여는가, 뭐 즉흥적으로 열 수 있고, 이 사람이 계획적으로 열 수도 있겠죠. 아 이사람이랑 세 번의 데이트를 했으니까 이제는 뭐 영화를 봐도 되겠다라고 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아니면 이 사람이랑 만나 얘기가 잘 통하네. 뭐 손잡고 집에 갈 수도 있고. 그렇게 하면서 뭐 바로 연애가 시작되는, 그것을 마음 속에서 허용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고. 이거를 알아보는 방법은 결국 대화밖에 없어요. 내가 뭔가 그, 대화의 수준이 100이라고 했을 때, 대화의 수준이 100이고 정말 너무너무 무례한 말이 200이라고 했을 때 한 105정도로 해서 조금 씩 수위를 높여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어디까지 허용을 하는가, 그럴려면 당연히 경청을 하고 상대가 내 말에 대해서 어떤 반응을 보이는 지를 계속 체크를 해야겠죠. 그래서 이 사람이 즉흥적 사람인데, 내가 계획적으로 다가가가지고 이 사람이 즉흥적인 마음을 거절하게 되면 될 인연도 안되겠죠. 근데 이 사람이 계획적으로 뭔가 차근차근 그 밟아가는 단계가는 단계가 있는 건데 그걸 즉흥적으로 접근하면 이 사람 입장에선 굉장히 무례한 사람을 만났다는 느낌을 받겠죠. 이 즉흥적인 거랑 계획적인 건 내가 그 처음 제가 NLP에서 말씀드렸어요, 산재, 뭔가 자꾸 경험적인 얘기를 이 사람한테 흘려주고, 계획적이든 즉흥적이든 어쨋건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상황이 있잖습니까, 그 상황에 대한 거를 약간 산재를 통해서 이 사람한테 흘려줬을 때 이 사람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 가를 보면, 이 사람이 즉흥적인 관계에도 부담감이 없는 사람인지, 아니면 원하는 그 단계가 있는 건지를 알아 볼 수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대응방식 이라는 측면에서 보상적인 사람이냐 자주적인 사람이냐라는 게 있는데, 이거는 뭐 큰 앞에 말했던 즉흥적 계획적 사람하고도 따라가기도 해요. 그리고 연애의 목적 뭐 과시, 결혼, 의지, 성관계, 외로움 극복 이 대응 방식 연애의 목적 이런 것들은 다 대화를 통해서 이뤄지겠죠. 중요시 하는 것도 매너냐 유머나 이 유머같은 경우에도 그 어차피 열 번을 시도해서 열 번다 성공하긴 힘들거든요. 그래서 한 두번 성공을 했으면 그 다음에는 그 약간 매너를 내려놓은 유머를 한번 시도했을 때 이 사람이 약간 웃기는 한데 난감한 표정을 짓느냐 아니냐를 저 같은 경우에는 유머가 대부분 성공하기 때문에 좀 시도를 그런 식으로 시도를 합니다. 근데 처음부터 그렇게 유머의 레벨을, 유머를 통해서 이 사람의 매너 레벨을 가늠하는 중요시하는 거를 찾기는 쉽지 않아요.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게 좋겠습니까? 매너, 유머를 다 지키는 게 좋죠. 매너를 지킨 상태에서 유머를 시도하는 게 당연히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그 두 가지를 다 이사람에게 만족감을 준다면 뭐 이것은 이 사람이 유형에 따라서 이런 건 상관없겠죠. 그러면 넘어가 보겠습니다. 이제부터 중요한 앞서 말씀드린 시각, 청각, 촉각에 대한 말씀을 드릴텐데, 사람 이것도 대화를 통해서 알아볼 수가 있어요. 이 사람이 촉각점 사람인지 시각적 사람인지도 당연히 대화를 통해서 다 알아볼 수가 있는데, 이 사람이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잘 들어보면 알 수 있어요. 시각적인 사람은 당연히 시각적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보다, 뭐 아 내가 그걸 살펴봤는데, 아 참 눈에 선하네, 그리고 뭔가 회의를 할 때도 마찬가지에요, 저희는 이 사실에 대해서 명백합니다. 이거는 시각적인 사람이 많이 쓰는 단어에요. 선명합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에 그려보세요. 아, 좀 흐릿한데, 아 그좀 사안에 대해서 잘 밝혀봐, 나한테 좀 더 좋은 조건을 보여줄 수 없나, 이건 다 시각적인 게 주로 발달한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문장들입니다. 청각적인 사람 어떨까요. 당연히 듣는 것에 관련된 단어겠죠. 듣다, 뭐 청취하다, 아 그 얘기는 별로 좋게 안들리는데, 아 지금 그 제안은 별로 안좋게 들리는데요. 이거는 청각적 사람이 많이 쓰는 단어입니다. 아까 시각적 사람 어땠죠? 좀 더 좋은 걸 제시해 주세요, 좀 더 좋은걸 보여주세요, 아 그 제안은 흐릿한 느낌인데요, 흐릿한데요, 그 제안은 선명하지가 않습니다. 이건 시각적이었어요, 청각적은 아, 그 제안은 좋지 않게 들리는데요, 아시겠죠 어떤 느낌인지, 뭐 야단스럽데 쑥덕이다 뭔가 소리에 관련된 단어들을 많이 써요. 아 참 요란스럽네, 아 그 사람 좀 요란스러운 사람이야, 뭐 이런 것들. 뭐 들려주다 이런 거 불러일으키다 청각적 단어고, 그럼 마지막으로 촉각적 사람 같은 경우에는 뭐 잡다, 손에 잡히다, 느껴지다 이런 표현을 많이 써요. 뭐 거칠다, 연결하다, 움직이다 이런 그 이외에 움직임에 관련된 것도 촉각적인 사람들이 많이 쓰는 단어에 속합니다. 그럼 이 세 가지를 체계적으로 구분한 모델이 있는데, 그게 인제 VAK모델이라는겁니다. 시각 청각 촉각의 앞 글자를 딴 거에요, 뭐 그렇게 대단한 단어는 아니고, 시각적인 사람과 청각 촉각 이런 사람들의 뭐 시선, 템포, 특징 이런 것 등등을 구분을 해 놓았어요. 이것을 지금 유튜브를 통해서 보고 계시면 제가 지금 표를 함께 보여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표를 보시면서 제 말을 들으면 당연히 더 쉽게 이해가 가시겠죠. 그래도 이제 팟캐스트나 다른 쪽 음성으로 들으시는 분들도 편하게 들으실 수 있도록 제가 최대한 잘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각이 위에 있는 사람은, 이게 어느 하나가 유형이다라고 딱 구분짓기는 쉽진 않아요, 어느 게 위에 있는 사람이다, 아니면 둘 다 가진 사람일 수도 있고 세 개가 다 평등한 사람일 수도 있는데, 이 사람에 대해서 조금 더 유형을 파악하는 기 쉬운 이걸 안다고 해서 공략이 막 쉽게 되지는 않습니다. 그냥 단지 이 사람이 원하는 것을 좀 더 이야기를 맞춰주기 편한거죠. 이 사람이 시각적인 사람이면 나도 시각적인 이야기를 좀 더 해주고, 청각적인 사람이면 청각적으로 좀 더 접근을 해서, 촉각적인 사람이면 그렇겠죠? 시각이 위인 사람은 시선을 먼저 구분을 해드리면 시선이 자주 위로 향하는 사람입니다. 청각은 좌우로 움직여요. 소리는 평행하게 오기 때문에 좌우로 움직이는 편입니다. 촉각은 자주 아래로 움직이는 편입니다. 감각은 아래 쪽에 있기 때문에 좀 시선이 아래로 떨어지는 경항이 많죠. 시각이 위인 사람은 말의 속도로 따졌을 때 말의 속도가 빠른 사람이 시각 위일 경우가 많아요. 왜냐면 눈에 보이는 건 우리의 말 보다 빨리 지나가거든요. 우리가 걸어가면서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을 다 묘사한다? 어떠한 내포도 하지 못할 겁니다. 아웃사이더도 아마 못할 거에요. 그냥 건물 짓 도로 하면 할 수 있겠죠, 근데 그것을 디테일하게 묘사하고 저게 어떤 장면이 보인다고 눈에 그려주기 위해서는 보통 사람이 걸음걸이로 세상을 묘사하는 것은 어렵죠. 우리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를 말로 표현할려면 말이 굉장히 빨리 진행되야 합니다. 그래서 머릿속에 굉장히 많은 게 있어서 말을 더듬는 사람은 보통 시각적인 사람이 많아요. 시각이 우위인 사람이,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시각적인 일에 그 종사하고 있는 경우가 많겠죠. 청각적인 사람은 듣는게 나가는 거니까 보통, 보통의 속도로 말해요, 듣는게 나가는 거니까, 청각이니까, 촉각인 사람은 촉각이 우위인 사람은 느리게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면 느낌을 느끼고 그것을 말로 나가는 것이 좀 텀이 생기거든요, 그러다보니까 말 자체는 느려지는 그런 경향을 가지죠. 뭐 그 이외의 특징을 좀 보면 시각 우위인 사람은 보이는 게 너무 많기 때문에 이야기를 건너 뛰기를 좋아해요, 건너 뛰는 경우가 많아요, 청각인 사람은 듣고 배우는 걸 잘하고, 뭐 음악적으로 발달하는 경우가 많겠죠, 당연히. 촉각인 사람은 당연히 느낌이나 이런 거에 흥미가 있고. 그러면 이런 사람들이 중시하는 건 뭘까요. 시각인 사람들에게 뭔가 제시를 할려고 할 때, 그래프, 그림, 외관, 아무래도 인제 매너라고 하면 옷도 어느정도 깔끔하게 입고. 청각인 사람은 중시하는 게, 중시한다기 보다 약한게 음악이나 전화 이런 잡음 같은 거에 취약하죠. 그러니까 전화를 통해서 먼저 어느정도 대화를 하면 그리고 헤어졌을 때도 문자를 보내고 통화가능해요 라고 해서 전화를 통해서 이 사람이 자기 전화에 목소리를 한번 들려주는 게 상대를 공략하는 데 조금 더 좋은 방법이겠죠. 시각 우위인 사람한테는 뭐 사진을 보내준다거나 그런게 조금 더 효과적일 수 있을거고, 촉각인 사람은 상대한테 불편함을 느끼게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좀 편안하게. 뭐 이런 것에 대한 표현이나 이런 건 말씀드렸고, 이제 기타로 구분하는 말씀을 좀 드리면, 시각인 사람은 가슴 위에 이제 제스쳐가 큰 경우가 많아요. 눈에 보여지는 거니까, 제스쳐가 큰 사람, 가슴 위로 올라가는 큰 제스쳐. 그리고 앉을 때는 상체를 좀 내밀고 앉는 경향이 있습니다. 청각이 우위인 사람은 듣는 것을 좀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좀 논리적인 설명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요. 시각이 우위인 사람은 좀 묘사나 이런 것을 좋아하는데, 근데 듣는 것이 약한 반면에 권위나 소리, 권위에 약한 면이 있고, 소리에 민감합니다. 좀 예민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죠. 촉각인 부분, 그런 우위인 분들은 말을 할 때 그런 감각을 손으로 표현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우리가 인제 이런 것들을 알면 이 사람들이 뭘 원하는 지를 조금 더 알 수 있겠죠. 아 이사람이 시각, 청각, 촉각 중에 어떤 것을 중시하는게. 그러니까 혈액형을 안다고 해서 혈액형을 바꿔서 보여줄 순 없잖아요. 그리고 실제로 혈액형에 따라 차이도 심지어 없고. 하지만 이사람이 시청촉 이 세 가지 중에서 어떤 것을 우위에 두는 가를 알면 내가 그것을 위주로 이 상대에게 어떠한 컨텐츠를 제공해 줄 수가 있는 거에요. 이 상대가 원하는 거를 들려주거나, 보여주거나 아니면 느끼게 해 줄수가 있는거죠. 어디를 놀러를 가더라도 그거와 관련된 거. 이 친구가 경험이 없더라도 이 친구가 좋아할 만한 것을 찾을 수도 있을테고. 음식점을 찾더라도 이 친구가 좀 좋아하는 거, 굉장히 맛집인데 막 너무너무 시끄러운 곳에 청각 우위인 사람을 데려가면 별로 좋지가 않겠죠. 아직 친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 보다는 좀 더 조용한 곳에 가서 내가 뭔가 말로 이 사람한테 들려줄수 있는 그런 곳에 간다거나, 촉각 우위인 사람도 좀 편안한 곳을 원할 테고, 시각 우위인 사람은 막 시끄럽고 이래도 거기에 막 사람들 활기차고 이런 모습에 좋아함을, 좋아하는 것을 느낄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하나의 되게 사소한 전략입니다. 항상 제가 말씀드리지만 이것 보다 우선 하는 건 상대가 어떻게 반응하는 지를 계속 체크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게 가장 우선 전략이에요. 이제 오늘 큰 내용은 여기까지 인데 이제 제가 재미로 한 두 가지 남성과 여성을 구분하는 것을 한번 가지고 와봤어요. 그, 반지의 제왕이 한창 떴을 때 그 나왔던 얘긴데 뭐 호빗, 엘프, 드워프 그리고 앤트 그리고 드래곤으로 여성에 대해서 구분을 한 그런 얘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좀 제가 재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호빗은 원래 대식가에 명량한 성격에 담배도 좋아하고 약간 순박한 시골 영국인의 모습을 표현한 종족이었거든요. 인제 반지의 제왕을 쓴 톨킨이 이 캐릭터를 만들 때 그렇게 했다는 건데, 이제 약간 호빗 여성을 구분할 때 호빗과 같은 여성같은 경우에는 조금 명량한 성격이고 그리고 노는 것에 대해서도 즐거움을 많이 느끼는 그런 친구들, 약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뭐, 애연가 이런건 빼고요, 이건 톨킨이 이 캐릭터를 만들 때 호빗을 애연가로 만든 것 뿐이지, 이런 호빗같은 친구들은 대화가 잘 통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호빗에 비교를 해서 그렇지 아까 앞에서 말했던 좀 즉흥적이고 그리고 좀 개방적인 마음을 가지고 그런 친구들은 대화가 잘 통하는 것만으로도 공략이 가능해요. 엘프에 비교되는 사람들, 엘프는 처음에 어떻습니까. 아름답고 현명하고 슬픔으로 죽을 수 있는 그런 종족으로 반지의 제왕에서 묘사가 되죠. 이제 엘프는 영혼이 곧은, 영혼이라고 표현을 하더라고요. 이런 캐릭터들은 좀 계획적이거나 그리고 좀 자주적인 계획적이면서도 자주적인, 호빗도 자주적인 그런 부분이 있죠. 엘프도 자주적인, 이런 캐릭터는 대화보다는 믿음을 줘야 공략이 가능하죠. 그러니까 아무래도 호빗같은 경우 호빗, 호빗이라니까 굉장히 작은 여성 캐릭턴데, 외모적인걸 너무 떠올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외모에 대한 걸 얘기하는 건 아니니까요, 엘프같은 경우에 시간을 두고 이 사람한테 차근차근 계속해서 믿음을 주고 시간을 가지고, 그래서 엘프같은 친구들을 주변에서 나쁘게 보는 사람들은, 남성들은 쟤는 어장관리 한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인내를 가지고 그 어장에서 가장 큰 물고기가 되려고 노력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마음을 얻을 수도 있는 그런 기회가 오죠. 근데 그 사람의 마음을 얻는 동안 마음을 얻지 못하는 수 많은 다른 물고기가 있기 때문에 이런 엘프는 좀 약간 비운의, 비운을 타고 났다고 또 말을 할 수가 있겠네요. 뭔가 재밌고자 한 얘긴데 얘기가 너무 좀 깊어지나요. 그리고 드워프라는 종족이 있죠, 털이 많고 힘이 세고 보석을 좋아하는 북극의 소인을 기반으로 만든 캐릭턴데, 뭐 실제로 털이 많고 힘이 센 여성을 말한 그런 건 아니에요. 강인한 영혼, 그리고 좀 개방도는 평범한 정돈데 좀 욕구가 큰 경우가 많죠, 이런 분들은. 이런 분들 강인한 영혼을 가진 사람들, 여기서 인제 드워프 같은 느낌이 나는 여성을 만날 땐 이렇게 표현을 해요. 필요한 사람이 되거나, 반대의 경우. 아예 이 사람이 가지고자 하는 그런 권력 아니면 재력 이런 것들을 다 가진 사람이거나, 아니면 그런 것이 다 없어서 이 사람한테 다 얻어먹어야 되는 거나, 그런 경우에 사람이 이런 사람을 공략하는 데 쉽습니다. 가진 환경적인 측면이죠. 그리고 뭐 이제 앤트, 나무 종족이 있는데 이건 뭐, 그 뭐라고 해야 될까요. 좀 공략이 아예 힘든 그런 캐릭터죠. 마지막으로 드래곤, 최상의 생명체, 뭐 매력은 호불호가 갈린 굉장히 아름다운 드래곤도 있고, 굉장히 흉측하고 무서운 드래곤도 있는데, 굉장히 이제 커리어 우먼의 성적개방도가 낮고 그리고 의외로 남자들한텐 인기가 없는 별로 남자가 없는 굉장히 남자가 많아보이고 경험이 많아 보일 거 같은데, 그런 분들이 많죠, 이런 부류의 분들은. 오히려 이 사람한테 아예 낮추고 접근하면 공략이 쉬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제 일정 기준 이하면 아예 논외가 되겠죠. 어느 정도 자신이 갖출 건 갖춘 상태에서 본인을 낮추고 접근하면, 인제 이건 제가 구분한 건 아니고 예전에 반지의 제왕 그 영화가 굉장히 인기를 끌었을 때 그 때 일부 칼럼에서 재연을 했던 거를 제가 다시 한번 재구성을 해봤고, 혹시라도 여성을 구분했다 이런 식으로 비하했다 생각하지 마시고 좀 즐겁게 보셨으면 좋겠고, 남성도 해야죠. 남성은 기피&amp;nbsp;남성을 좀 가져왔습니다, 이것도 반지의 제왕에서 가져왔는데, 반지의 제왕에서 주 악당 종족, 악당 캐릭터 크게 네 가지가 있죠. 오크, 트롤, 나죽, 싸우론을 통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오크하면 반지의 제왕에서 그 굉장히 무리를 지어서 다니는 그런 전투민족, 파괴와 약탈을 일삼고 이게 마초적인 고대 부족사회를 형상화 한건데 실제로 요즘에도 이런 남자들이 있어요. 이게 마초적인게 남자의 상징이다, 그래서 처음에 얼핏 보면 남자다운 사람이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건 촌스러움을 넘어서서 굉장히 고대에서나 먹힐 법한 매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남자 만나면 굉장히 피곤해요. 피곤한게 아니라 상처받아, 나의 자존감을 바닥에 떨어지죠. 그리고 또 어떤 캐릭터가 나왔죠, 트롤. 굉장히 인제 덩치가 크고 돌에서 탄생하고 돌같은 육체 돌머리를 가지신 캐릭터죠. 무식한 남자. 문자 보내는 데 오타가 너무 잦게 발견되는 남자. 처음에는 귀여울 지 모르지만 나중에는 이 남자를 뭘 믿고 이 남자를 만나야 되나 생각이 들겁니다. 처음부터 피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나지굴 하면 이름은 잘 모르지만 그 말을 타고 다니는 속을 알 수 없는 그런 캐릭터가 있어요. 암흑의 기사라고 많이 표현하죠, 반지안은요, 이거 음울라고 속을 알 수 없는 남자가 있는데 처음에는 기본적으로 모성애 때문에 이런 남자를 감싸주고 나라면 저 남자를 밝게 해줄수 있어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근데 이런 분들의 특성은 음울하고 속을 알 수 없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그런 모성애를 자극하면서 연애를 해왔기 때문에 그것을 앞으로도 계속 할거고 그것을 통해서 본인의 마음을 얻었기 때문에 그것은 강해지면 강해졌지 줄어들진 않습니다. 그게 인제 나지굴같은 남자를 피해야 되는 이유고, 마지막으로 이제 사우론, 그 큰 눈만 달려서 어딜가든 지켜보고 있는 암흑의 군주죠. 항상 지켜보고 제어하려는 남자, 처음에는 나에 대해서 집착도 해주고 나에 대해서 고쳐줄려고 하고 이런 것들이 참 좋죠. 근데 그런 거 받아주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그 남성은 그런 걸 통해서 자존감을 높이고 있기 때문에 나는 그 사람의 먹잇감이 될 뿐이에요. 그래서 이 네 가지는 기피를 해야 되는 남성의 유형입니다. 뭐 좀 그럴 듯 한가요? 뭐 이쪽 기피 남성 쪽은 그냥 제가 여성쪽만 가지고 들려드리면 너무 편파적인 거 같애서 남성에 대한 얘기고, 남성은 또 기피대상으로 해버렸네요. 이거 이외에 남성은 다 거기서 거깁니다. 근데 이 기피 남성에 대한 특성은 모든 남자들이 일부 조금씩은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잘 자제하고 제어하는 남자가 좋은 남자겠죠. 그래요, 오늘 화술강좌 어떻게 하다보니까 또 연애강좌가 되버렸는데, 지난 주, 그리고 이번 주, 그리고 다음 주 까지는 이성을 유혹하는 혹은 이성의 마음을 얻는 방법이기 때문에 뭐 연애강좌처럼 계속 가야될 거 같습니다. 저희 네이버 카페 있어요. LBC방송국이라고 검색하셔도 되고, cafe.naver.com/gagblack 검색하셔도 나오고 이 개그블랙은 제가 항상 개인 아이디로 쓰는 건데 개그블랙@네이버닷컴으로 뭐 메일같은 거를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혹시 이 방송을 유튜브를 통해서 보고 계신 분들은 www.youtube.com/채널할 때 c / 영어로 한글로 방송국 치시면 저희 채널이 나옵니다. 다앙한 교육 그리고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계속해서 제작하고 그 업로드를 하고 있으니까요 꼭 오셔서 구독도 한번 눌러주시고 다른 방송들도 한번 쯤 재생을 해서 들어보시고 그러면 저희가 방송국을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지금까지 화술강좌 강의를 맡은 임철웅 소장이었습니다. 다음 주에 이성을 유혹하기 마지막 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청취해 주셔서 혹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LBC 화술강의</category>
      <author>Meltice</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meltice.tistory.com/26</guid>
      <comments>https://meltice.tistory.com/26#entry26comment</comments>
      <pubDate>Sat, 17 Jun 2017 11:14: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 이성을 유혹하는 방법1 - 상대의 마음을 여는 기술</title>
      <link>https://meltice.tistory.com/25</link>
      <description>&lt;p&gt;- 그럼 오늘 화술강좌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주제는 이성에게 호감주기 입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죠. 오늘 한 시간안에 내용을 다 담기에는 조금 힘들 정도의 컨텐츠가 될 것 같은데, 뭐 제가 이와 관련된 다른 내용은 다른 팟캐스트에서도 많이 다뤘기 때문에, 오늘은 액기스 좀 더 화법에 관련된 부분을 집중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호감을 주는 데 성공화는 화술,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입니다. 너무 당연한 얘기로 시작을 하죠. 근데 이 자신감에는 크게 말과 행동 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말부터보면 솔직함, 그리고 세련된, 그리고 편안한, 행동을 보면 바디랭귀지에서 나오는 건데 그거는 이제 밝은 표정, 반듯한 자세, 그리고 이 행동에도 편안한 자세 이런 것도 같이 포함이 되겠죠.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호감을 주는데 성공을 주는 그런 화술인데, 한번 좀 자세히 보자구요. 이것만 가지고는 과연 이 자신감만 가지고 모든 것이 되느냐, 그건 당연히 아니겠죠. 좀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봅시다. 먼저 이성을 만났을 때 가장 먼저 해야되는 건 상대의 수준을 확인을 해야되는 겁니다. 특히나 이제 처음보는 사람들이 있을 때 사람들이 많이 실수를 하는 게, 내가 다른사람한테 호감을 얻었다고 해서 이 사람들도 호감을 얻겠지 하면서 같은 레파토리로 상대한테 접근을 하면 아마 대부분 많이 실패를 겪었을 거에요. 왜냐면 많은 사람들이 다른 기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수준을 확인하는 거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막말로 무식하다, 아니면 똑똑하다 이것만이 수준이 아니라 어느 것을 더 흥미로와 하는가 그 부분을 이제 찾아야 하는 거거든요. 처음에 이제 수준를 확인을 하는 방법은 한 문장에 몇 가지 단어를 넣고 거기에 따른 반응을 확인하는, 그 얘를 들어서 뭐 똑같이 어지러진 장면을 보고 카페에 가서 여기 굉장히 혼잡하네요, 좀 다다이즘 예술작품 보는 것 같애요 라고 얼핏 흘렸을 때 상대가 그 말을 가지고 어떻게 반응을 하는가, 그냥 처음에 어지러져네요 말에만 반응을 하고 뒤엣말엔 별로 신경안쓰면 이제 그런 예술작품 이런걸 좋아하지 않거나 하는거죠. 그 분야 같은 것을 살짝 은유적으로 혹은 직유적으로 흘려서 상대가 과연 그 분야를 좋아하는가 그거를 먼저 체크를 해보고 이 상대가 과연 이&amp;nbsp;정도를, 이 정도의 유머 아니면 뭐 대담, 대화가 가능한 사람인지를 먼저 체크를 해야됩니다. 그래 내가 이런식의 유머를 약간 꽈서 넣었거나 아니면 몇 가지 단어를 넣는데, 이 사람의 수준이 낮아, 아무 이해를 못 해, 그럼 이제 가장 좋은 방법이 자리를 피하는 거겠죠. 아니면 그 사람과 다른 목적이 있으면, 그래도 이 사람의 레벨을 계속 맞춰져야겠죠. 그래서 또 중요한게 처음부터 너무 높은 수준의 말을 하면 굉장히 지루해질 수 있고 너무 잘난척 하는 것처럼 보여질 수 있거든요. 그러면 가능하면 본인이 이런 수준같은 경우는 서서히 높이는 그런 식의 기술을 쓰는 게 좋습니다. 이런 부분 같은 경우에는 어 저사람은 왜 모든사람하고 왜이렇게 편안하게 얘기하지? 그리고 스무살에 가도 친구가 될 수 있고, 마흔살에 가도 친구가 될 수 있고, 뭐 그 이하 그 이상 다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먼저 상대의 레벨을 체크를 하기 때문이에요. 너무 연하, 너무 연상, 아니면 아 나는 연상하고만 편해, 난 연하하고만 편해, 난 동갑밖에 편하지가 않아. 그거는 본인이 상대의 수준을 체크하지 않은 상태로 대화를 하기 때문이에요. 이건 꼭 이성과의 문제가 아니라. 그럼 두 번째로 넘어가보죠. 이게 솔직하라라는 제가 키워드를 가지고 왔어요. 근데 솔직하다라는 것은 본인이 생각하는 솔직한 것을 말하라가 아니라 솔직한 것을 기술적으로 잘 전달해라라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음 아, 나는 솔직한 남자니까, 아 내가 뭐 예를 들어서 난 평소에 체육복입고 다니니까 이 사람 만나서 체육복입고 다닐거야. 체육복입고 나갈거야. 이게 내 솔직한 모습이니까. 그거는 일종의 무례한거죠. 무례하다고 느낄 수 있는 상대가 있는 거죠. 그거는 본인이 편안한 것을 좋아한다라는 것을 전달해야되는데, 그것은 일단 무례함으로 받아들여지고 본인의 편안한 것을 좋아하는 것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항상 제 화술 강의의 기본은 상대를 배려하는 것, 그러면 내가 솔직하려면 내 솔직함을 상대한테 전달되는 것이 중요한거지, 단지 내가 솔직한 것 만으로는 솔직한 게 아니에요, 그건 단지 무례한 거지. 그것을 잘 구분을 하셔야 됩니다. 이거는 일종의 여러분들이 고민하시면 되요. 아 내가 상대가 내가 나한테 단지 솔직했을 뿐인데 이 상대가 나를 무례해 해, 그럼 나를 솔직함 몰랐던거지. 그렇게 생각했던 것 자체가 잘못이라는 거죠. 본인의 솔직함을 몰라주는 상대가 잘못이 아니라 본인이 본인 솔직함을 기술적으로 전달하지 못한 본인의 잘못이라는 것을 기억을 해두셔야 됩니다. 다음으로 좀 넘어가 볼까요. 다음부턴 전략이 좀 나오는데, no, yes 전략이라고 이름을 붙였어요. 제가 저번 시간에 NLP에서 여러분한테 강의를 드렸잖아요. 다들 기억 하시나요? 거기 나온 많은 내용이 있었는데, 원래는 그 NLP가 좀 더 뒤쪽에 있는 강의로 제가 넣어놨어요. 근데 앞으로 순서를 약간 바꾼 이유가 NLP에 중요한 부분들을 제가 뽑아서 가르쳐드린 이유는 오늘 이성을 유혹하는 화법에 꼭 필요한 내용들이 거기에 담겨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머릿속으로 아, 나 너무 좋아, 아 나 너한테 계속 연락할거야, 제발 나좀 만나줘 이렇게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거 바로 말하잖아요? 상대는 아 나 너무 좋아, 너같은 여자 처음봤어, 우리가 진짜 우리가 같이 만나면 영원히 진짜 오래오래 사랑할 수 있을거야. 머릿속에 이런 기대들, 희망 이런 것들 딱 말하면, 상대는 바로 반론이 가능합니다. 아니야 나는 너처럼 말한 사람 많이 만나봤는데 그렇게 말한 사람들 다 헤어졌어. 그랬으니까 내가 솔로지, 이렇게 되는 거에요. 바로 반론이 가능한 말을 해버리면 페이스가 상대한테 넘어가는 거에요. 우리가 인제 배웠죠, 페이싱, 페이싱하고 리딩 배웠어요. 페이싱을 가장 잘 활용하는 사람들 누구죠? 음, 도를 아십니까, 도를 아십니까를 하는 사람들은 같이 길을 가면서 그 길을 갈 수 밖에 만들고, 그리고 상대가 반론이 불가한, 아 이쪽 길로 가시나봐요, 아님 이런 식으로, 당연히 그 길로 가니까 그 길로 가겠죠. 그런 것들, 내 머릿속에 있는 게 아니라 상대 머릿속에 있는 것을 말을 하는 게 우선입니다. 그래서 상대가 반론이 불가능하게. 소개팅자리에서 나왔으면 뭐, 그 자리에 나왔을 수 밖에 없는 이유,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 머릿속을 모르겠으면 그냥 차라리 당연한 얘기, 하지만 진부하지 않은 얘기, 이게 참 어렵죠. 그렇다고 해서,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고민을 많이 할거에요. 아 왜 내가 좋아하는 여자는 다 날 안좋아하고, 내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날 더 좋아할까. 이게 많은 사람들이 하는 고민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하는 고민이에요. 이게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은 남들도 좋아하기 때문에 일단 경쟁이 치열하다라는 점이 있고, 두 번째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상대가 반론이 가능한 말만 늘어놓는다가 또 하나가 이유가 될 수 있겠죠. 왜냐면 내가 너무 기대가 크니까 상대를 들여다 볼 여유가 없는 거에요. 지금 내가 마음 표현하기 바쁘지, 하지만 그건 상대 입장에서 봤을 때 배려가 없는 거고, 반론이 바로 가능해져 버리는 말이 되버리거든요. 그럼 머릿속에 생각한 거를 바로 말하면 안되요. 근데 이게 실제로 굉장히 어려운게 내가 너무 이쁜 사람, 아니면 아름다운 여자, 아님 혹은 멋있는 남자 앞에선 인지능력이 떨어진다는 실제로 그런 실험 결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떨어지는 우리의 인지능력을 부여잡고 상대의 마음을 얻어야 되요. 얼마나 이게 힘든 싸움입니까. 이게 굉장히 기술적인 훈련이 필요한거죠, 그래서. 내 마음을 알기 힘든데 상대 마음을 얻는 건 원래 힘든 일입니다. 단지 솔직해야겠다. 내 하던대로 하면 되지, 아이 뭐 그냥 됐어 어떻게든 되겠지. 아 그냥 물론 어떻게든 되겠지 그런 심리는 좋아요. 그런 마음은 당당해질 수 있고, 근데 본인이 아무 생각 없이 그냥 기다리고 아 그래 어쨋든 인연이면 만나겠지 이런 자세로 있는 동안 다른 이렇게 기술적으로 접근한 사람이 본인이 바라보고 있는 그 사람을 데려가기 때문에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은 본인을 좋아하지 않게 되고 본인이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본인을 좋아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런 페이싱을 가능하게 하려면 상대 머릿속을 상상해야겠죠. 이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할지, 그걸 당연히 끄집어내야 되죠. 이 상대가 최근에 소개팅을 많이 해가지고 지쳐있는 상태면 요즘 소개팅 많이 해가지고 이런 자리 좀 지겹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어요. 그래도 오늘은 좀 다르게 느낄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해볼게요. 라고 말을 하면 그냥 단지 오늘 저 만나서 즐겁죠, 이것 보다 훨씬 더 위력적입니다. 왜냐면 이 여성, 혹은 이 남성이 생각한 거를 내가 찝었기 때문에 뜨끔하거든요. 제가 오늘 여러분들한테 말씀 드리는 이 여성을 유혹하는 화법은 꼭 이성에게만 활용되는 건 아니에요. 그거는 기억을 하시길 바라고, 상대의 머릿속을 활용하는 건 두 가지가 크게 방법이 있어요. 일단, 크게 세 가지로 말할게요. 첫 번째는 방금 말씀드린거죠. 이 사람이 처한 상황에서 당연히 느끼고 있을 법한 그것을 말하는 게 첫번째 입니다. 두 번째는 래포형성이에요. 래포형성이라는 거는 상호신뢰를 구축한다라는 뜻이에요. 좀 더 쉽게말하면 친해진다, 이것을 약간 심리적으로 말하면 감정적 교감을 만들어낸다 이렇게 좀 있어보이게 말을 할 수 있죠. 근데 결국은 그거에요, 일단 친해지면 상대가 마음을 더 엽니다. 이 상대의 머릿속을 상상하기가 힘들면 이 사람이 자기 머릿속을 드러내도록 친해져야되요. 그리고 세 번째, 친해질려면 솔직히 어렵죠, 우리가 친해질 줄 알면 이성을 뭐 이렇게 다 친해지면 되지. 그래서 우리가 처음에 배웠습니다. 칭찬, 질문, 경청. 이거는 제가 화술강좌를 얼마나 길게 할지는 모르지만 끝까지 여러분들은 염두해 두셔야 하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제 화술강좌 끝나고 다른 건 다 잊어도 두 가지는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칭찬, 질문, 경청 이 하나와 항상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라 이 두 가지는 꼭 기억해 두셔야 하는 내용입니다. 이성을 유혹하는 데 있어서 칭찬, 질문, 경청만큼 위력적인 것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많은 그 뭐 연애 서적이라고 해야되나요, 뭐 연애 그런 다양한 책이나 아니면 뭐 그런 강좌에서 되게 디테일한 걸 가르쳐요. 이 사람과 사이에서 물건을 어떻게 놓고 이 사람 왼쪽에 앉고 심장에 가까운 쪽으로 앉고 그런 다양한 것들 뭐 디테일한 것들이 있는데 실제로 그런 것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이미 그 전에 결정이 다 나요. 중요한 건 행동과 말입니다. 말과 행동, 물론 그 행동 안에는 아까 말한 그런 디테일한 것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행동과 말, 칭찬, 질문, 경청, 이 경청에는 바디랭귀지도 포함이 되요. 미소, 그리고 고개를 끄덕거리는 거 이런 것들이 포함이 됩니다. 칭찬, 질문, 경청에 대해서는 과거 1, 2, 3편 쯤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세요. 그래서 이 칭찬, 질문, 경청을 하면 적극적 경청을 통해서 상대 말을 똑같이 돌려주면 이 상대의 머릿속을 마치 내가 상상하는 것처럼 상대는 착각을 하게 되요. 왜냐면 내가 했던 말을 돌려 받으니까. 그리고 이 칭찬을 통해서 이 사람이 좀 더 쉽게 자기 마음을 열게 만들고, 그리고 구체적인 질문, 구체적인 질문이라기 보단 열린 질문이죠. what을 물어보는 게 아니라 how를 물어봄으로서 그래서 이 사람이 얘기를 더 할 수 있게 만드는, 그리고 이 사람이 말을 한 것을 내가 적극적 경청을 통해서 돌려주게 되면, 어 이사람 나랑 생각이 비슷하네 착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래포가 형성되게 하죠. 그럼 상대는 마치 내 머릿속이 상상되, 마치 상대가 내 머릿속을 알라낸 것 처럼 착각을 하게 되고, 당연히 반론이 불가능해지죠. 칭찬, 질문, 경청은 자연스럽게 상대를 페이싱하는 기술로 연결이 됩니다. 굉장히 간단하죠. 근데 막상 실전에서 이걸 활용하기는 어느 정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게 이성도 많이 만나본 사람이 더 만나요. 연애는 해본 사람이 잘하고, 연애를 길게 하는 건 좀 다른 문젠데, 이성과 시작을 많이 해본 사람이 새로운 시작을 하기도 더 수월하긴 합니다. 왜냐면 한번 해보면 더 잘하게 되거든요. 그런 장점이 있죠. 이런 페이싱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내가 무언가 부탁을 할려고 했거나 아니면 뭔가 상황을 반전시키고 싶을 때 이 상대가 바라는 것을 부탁하듯이 얘기를 하면 그것은 자연스럽게 이 사람이 부탁을 들어준, 그 다음 부탁도 좀 쉽게 연결이 되는거죠. 무슨 말이냐면 이 사람이 이제 좀 뭐 걷는 걸 좋아한다거나 이런 것에 대해서 정보를 얻었으면 그리고 뭐 이 사람이 어떤 거리를 좋아한다 정보를 얻었으면 차를 마신다음 어느정도 좀 마셨어요, 그러면 어 제가 홍대 이쪽 거리 앞에 이쪽 거리 좀 걸어보고 싶은데 좀 저랑 같이 한번 걸어보실래요 라든가. 물론 그런 말을 거절할 사람이 없어요. 근데 이 사람이 상대가 바라고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 수집이 됐으면 그 바람과 일치하는 부탁, 그런 것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상대적으로 상대와 감정적 교감을 만들 수 있겠죠. 이게 기본적으로 No에서 시작해서 Yes로 바꾸는 이성을 유혹하는 건 실제로는 영업보다 더 쉽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왜냐면 영업, 내가 무언갈 파는 입장이면 이게 이 사람은 나를 완전히 그 적으로 보거든요. 이 사람 내 돈을 가져갈 사람, 물론 날 내 영업을 받으러 온 사람은 뭔가 물건을 살 마음이 있어서 왔으니까 뭔가 수월할 수도 있겠지만 세상에 시장은 많거든요. 이성간에 교재 같은 경우에도, 뭐 1부 다처제, 1처 다부제면 뭐 상관이 없진 않겠죠. 뭐 그때는 그 사람의 문제가 있겠지만, 그러면 뭐 얘도 만나고, 쟤도 만나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근데 내 한번의 선택이 나의 긴 시간을 좌우할 거란 말이죠. 그러면 이 사람이 일단 yes라고 말하진 않아요, 내 외로움이 있지만. 일단 no가 어느정도 마음속에 있어요. 그런 걸 걸러줘야되, 없애줘야되, 내가 이 사람의 이상형에 부합할 필요는 없어요. 단지 이 사람이 결격사유로 생각하는 그런 부분들을 걸러내고 나는 특별한 사람, 그리고 니가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너와 잘맞는 사람이라는 거를 그 안에다 심어주는 게 일대 일의 만남의 전략이고, 다대 다의 만남은 약간 차이가 있어요. 다대 다 만남은 그룹 안에서 빛을 내라 라는 그런 조언을 제가 해드릴 수 있는데 제가 한마디만 한가지 예만 드리고 바로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우리가 이제 곰이 좇아오는데 여러사람이랑 같이 도망가고 있을 때 그 무리 중에서 가장 빨리 뛸 필요는 없죠. 맨 끝에 있는 사람보다만 빨리 뛰면 되죠. 이제 어떤 한 무리에서만 그러니까 이게 세상 모든 사람 이 사람이 알고 있는 모든 남자중에서 제일 뛰어날 필요는 없어요. 근데 어떤 한 그룹에서는 가장 빛이나야되는 그런 것이 있죠. 이거는 나중에 다대 다 만남을 혹시나 얘기할 기회가 있으면 나중에 얘기를 하도록 하고, 상대의 No를 Yes로 바꾸는 그런 전략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어요. 이 방금 말씀 드렸던 상대 바램과 일치하는 부탁, 이 부분을 좀더 세부적으로 한번 짚고 넘어가보죠. 상대 바램을 알려면 당연히 상대가 뭘 바라는지 뭘 원하는지 그걸 파악을 해야 되는 건데 이것은 당연히 앞서 말씀드린 대로 칭찬, 경청, 질문 이 삼박자가 이용을 해야 됩니다. 그냥 직접적인 질문 이거는 뭐 좋아하세요? 취미가 뭐에요? 이거는 두 가지 문제야. 하나는 진부함, 하나는 이 사람 취미를 못 물었어, 마치 그렇게 들려요. 취미 있으면 저랑 같이 할래요? 처음부터, 아직 내가 너랑은 취미를 같이하긴 좀 그런데라는 방어막이 생겨요. 미안 아직 내 취미는 아직 너랑 그렇게 같이 할만큼 그렇게... 아시겠죠? 뭐든지 너무 직접적으로 상대한테 가면, 솔직한게 뭐 제일 좋죠, 근데 그 솔직함을 전달하기 위해서 정보수집이 필요해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사람이 얘기할 수 있도록, 래포가 형성이 되야되요. 감정적 교류가 정보수집의 확신, 이 사람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직접 나서서 얘기할 수 있게 하면 제일 좋습니다. 이제 프로의 대화는 핑퐁핑퐁하면서 그것을 직접 물어보지 않아도 흘려요. 아, 제가 어, 예를 들어서 컵이나 커피를 이렇게 마시고 있을 때, 어, 아 커피잔이 무겁게 느껴지네요. 뭐 운동같은걸 좋아하시나봐요, 아 제가 이번 주말에 뭘 했더니 이렇게 또 되네요 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가 흘리고 그걸 물고 또 물면서 또 흘려주고 정보 수집하기 편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죠, 오늘은 뭔가 좀 약간 에프터서비스 같은 느낌이네요. 전 시간을 좀 종합해서 한번에 실용적으로 쓸 수 있게 말씀드려주는, 이런 일이 있었어요, 그 이게 어느나라 예신진 잘 모르겠는데, 그 항상 자전거 불법으로 자전거가 주차가 너무 많이 되는거에요. 그래서 이 매장에서 사람들이 오가는 데 너무 불편하니까 자전거를 치우라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치우질&amp;nbsp;않는거에요, 그런 팻말이. 그래서 팻말을 바꿨습니다. 여기 자전거는 무룝니다, 마음껏 가져가세요라고 팻말을 바꿨어요. 그러니까 자전거를 아무도 거기다 놓지 않았다는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뭐 그렇겠죠, 뭐 거기다 놓으면 사람들이 무료라고 가져가 버릴 테니까. 두 번째 이거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얘기긴 한데, 이게 그 톰소요에서 나오는 장면일거에요, 페인트칠을 그 용돈을 벌기 위해서 페이트칠을 하고 있는 톰소요가 너무 힘든거에요, 페인트 칠하기 너무 힘들어, 근데 마침 지나가고 있는 친구한테 페인트 칠 한번 너무 즐거운 모습으로 하고 있으니까 막 하고 있으니까 하면서 페이트칠 하는 데 오백원이라는 식으로 딜을 해서 오백원도 받고 사람들한테 페인트칠을 하게 한 뭐 그런 장면이 있습니다. 이게 인제 두 가지를 느낄 수가 있는 건데, 사람들은 싫어하는 것을 피해요.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뭐 해라 하면 방어기질이 생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 사람의 어떤 감정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그 감정을 표현해라 이 두 가지를 느낄 수가 있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자신의 정보를 스스로 흘리기에, 흘렸다고 착각하도록 그리고 자신의 취미를 아니면 혹은 내 정보를 내가 기꺼이 이 사람에게 제공했다고 착각하도록 만드는 것이 대화의 요령입니다. 그리고 두 가지 그다음으로 넘어가 볼게요. 선택의 자유라는 부분인데 이런 거랑 같은 부분이에요. 더블 바인드라고 제가 NLP에서 강의하면서 말씀하면서 드렸던 부분인데 이것도 상대가 직접 선택했다는 착각을 만드는 방법 중에 하나에요. 주말에 저랑 영화봅시다. 주말에 저랑 영화볼래요? 이러면 주말에 전 좀 바쁜데 라는 방어 심리가 생겨요. 근데 평일과 주말 중에 언제가 더 한가하세요? 이런 식의 질문은 이제 아무래도 내가 거기서 주말, 이라고 말을 하면 내가 선택한 거잖아요. 그럼 내가 그 주말에 뭐 하자 했을 때 이 사람이 거절할 확률이 아무래도 낮아지겠죠. 물론 그 전에 칭찬, 질문, 경청 뭐 감정적 교류등을 통해서 어느 정도 성공률을 높여놔야 겠죠. 이런 사소한 하나하나가 쌓여야 상대 마음을 얻는 거지 이거 하나만 기억했다 해서 상대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뭐 이런 상대 바램에 관해서 또 계속 얘기를 하자면 그 상대가 모든 상대가 바라는 거, 인정받고 싶은 욕망, 이건 우리는 다 약간 아이같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특히나 이건 그 남성을 유혹하기 위한 굉장히 좋은 방법 중에 하나거든요. 상대가 뭔가 유머를 얘기했을 때 그것에 대해서 인정해주고, 웃어주고, 미소지어주는 그것만으로도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죠. 왜냐 아무래도 성숙하지 못한 걸로 따지면 남성이 여성보다는 좀 그런 경우가 좀 많은 걸로 제가 봤습니다. 뭐 남성 비하 발언 아니에요, 저도 뭐 남성인데요 뭐. 아무래도 여성이 더 성숙하게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하다보니까, 그리고 항상 이제 대화를 할 때 상대에게 집중해서 상대로 한정하는 거, 그리고 뭔가 팀, 너와 나는 팀이다라는 식으로 주말에 영화볼래? 라는 것도 좋겠지만, 뭐 이제 그때부터는 아 그래? 주말이 편해? 그럼 주말에 같이 영화보자, 그럼 주말에 영화볼래 식이 낫겠죠. 뭐 이게 약간 같이라는 표현 하나만으로도 상대의 마음이 조금, 근데 이런 것들은 결국 사소한 것들 입니다. 제가 앞에 말했던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파악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훨씬 더 큰거에요. 그냥 디테일한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고, 그리고 뭔가 사소한 것에서도 항상 감사를 표현하는 그런 부분들이 중요하다. 하지만 상대 바램과 일치하는 이 부탁이 전체적인 것은 중요한 건 정보수집 그리고 칭찬, 질문, 경청을 통해서 그런 정보 수집과 감정적 교류 이게 래포 형성이라고 제가 표현을 했죠. 이 두 가지 입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 그리고 전달의 기술이라는 책에 내용을 제가 조금 소개를 해드릴려고 해서 그 준비를 했습니다. 일단 이성을 유혹하는 기술 부분 첫 번째 시간으로 남겨놔야 겠네요. 제가 해드려야 되는 얘기가 지금 굉장히 많거든요, 다음 시간에는 이성을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또 시간이 되면 실질적으로 이성을 유혹하는 문장들 조금 소개를 해드릴게요. 너무 이게 고급기술들이 막 나오네요. 물론 상황에 따라서 임기응변이 제일 중요하긴 합니다. 어쨋건 오늘은 가장 기본적인 걸 말씀 드렸어요, 이성을 유혹하는 데 있어서. 다음 시간에는 이성을 구분하는 법, 어떻게 이성을 차이가 나게 구분을 하고, 그 다른 이성에 대해서 어떻게 좀 상대의 마음을 좀 더 얻는 전략을 세우는가 라는 부분을 말씀을 드릴거고, 추가적으로 실 사례에서 어떻게 적용하는 지 내용을 좀 같이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LBC화술강좌 강의를 진행한 임철웅이었습니다. 다음시간에 더 여러분들이 즐거울 만한 혹은 도움이 될 만한 강의를&amp;nbsp;준비를 하겠습니다. 팟캐스트를 들어주시는 분들도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고 혹시라도 화술에 대해서 필요한 내용 더 듣고 싶으신 내용이 있으시면 제 개인메일 gagblack@naver.com 아 많은 분들이 메일을 보내주셨는데 소개를 못해드리고 답장 못해드리는 거 많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꼭 다시 한번 모와서 소개를 해드릴게요. 다시 한번 했고, 네이버 카페 LBC방송국으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그럼 빠른 시간안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로 들어주시는 분들은 구독 한번 눌러주시고, 저희 채널로 오시면 더욱 다양한 방송 교육 방송 뭐 다양한 시사 방송 있으니까 오셔서 한번쯤 보와&amp;nbsp;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LBC 화술강의</category>
      <author>Meltice</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meltice.tistory.com/25</guid>
      <comments>https://meltice.tistory.com/25#entry25comment</comments>
      <pubDate>Sat, 17 Jun 2017 09:38:03 +0900</pubDate>
    </item>
  </channel>
</rss>